창세기 29:23

“저녁에 그 딸 레아를 야곱에게로 데려가매 야곱이 그에게로 들어가니라”
— 창세기 29:23 (Korean Bi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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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맥: 창세기 29

21야곱이 라반에게 이르되 `내 기한이 찼으니 내 아내를 내게 주소서 내가 그에게 들어가겠나이다'

22라반이 그 곳 사람을 다 모아 잔치하고

23저녁에 그 딸 레아를 야곱에게로 데려가매 야곱이 그에게로 들어가니라

24라반이 또 그 여종 실바를 그 딸 레아에게 시녀로 주었더라

25야곱이 아침에 보니 레아라 라반에게 이르되 `외삼촌이 어찌하여 내게 이같이 행하셨나이까 ? 내가 라헬을 위하여 외삼촌께 봉사하지 아니하였나이까 ? 외삼촌이 나를 속이심은 어찜이니이까 ?'

창세기 29에 대하여: 야곱이 라헬을 만나다

창세기 29: 야곱이 라헬을 만나다

야곱은 라반의 속임에 의해 레아 대신 라헬과 결혼하고 싶어하는 궁중 유년 시절에 대해 직업을 인정받으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는 다시 일곱 년 더 노력하여 라헬과 결혼할 수 있었습니다.

주석

창세기 29장은 야곱이 아내를 찾기 위해 하란으로 여행하는 이야기입니다. 긴 여정 끝에 샘에 도착한 야곱은 라반의 딸 라헬을 만나게 되는데, 그녀는 그의 어머니의 동생입니다. 야곱은 라헬에게 반해 그녀와 결혼하겠다는 데 합의하고 결혼을 위해 일곱 년간 라반을 위해 일할 것임에 동의합니다.

이 장은 가족의 중요성과 사랑의 힘을 상기시키는 것입니다. 하란으로의 야곱의 여정은 그의 가족에 대한 헌신과 아내를 찾기 위해 큰 노력을 기꺼이 하는 그의 의지의 증거입니다. 야곱의 라헬에 대한 사랑은 그가 결혼을 위해 일곱 년간 일할 준비가 되어 있음으로 명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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