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31:13
“나는 벧엘 하나님이라 ! 네가 거기서 기둥에 기름을 붓고 거기서 내게 서원하였으니 지금 일어나 이곳을 떠나서 네 출생지로 돌아가라 하셨느니라'”
문맥: 창세기 31
11꿈에 하나님의 사자가 내게 말씀하시기를 야곱아 ! 하기로 내가 대답하기를 여기 있나이다 ! 하매
12가라사대 네 눈을 들어 보라 ! 양떼를 탄 수양은 다 얼룩무늬 있는것, 점 있는 것, 아롱진 것이니라 라반이 네게 행한 모든 것을 내가 보았노라
13나는 벧엘 하나님이라 ! 네가 거기서 기둥에 기름을 붓고 거기서 내게 서원하였으니 지금 일어나 이곳을 떠나서 네 출생지로 돌아가라 하셨느니라'
14라헬과 레아가 그에게 대답하여 가로되 `우리가 우리 아버지 집에서 무슨 분깃이나 유업이나 있으리요
15아버지가 우리를 팔고 우리의 돈을 다 먹었으니 아버지가 우리를 외인으로 여기는 것이 아닌가
창세기 31에 대하여: 야곱이 라반을 피하는 이야기

야곱은 가족과 재산과 함께 라반을 피해 도망칩니다. 라반은 그를 쫓지만, 그들은 양립을 맺고 친구로 가볍게 이별합니다.
주석
창세기 31장은 야곱이 라반의 땅에서 추방 기간 후 가나안 조상들에게 돌아온 이야기입니다. 긴 고난의 여정 끝에 야곱은 가족과 함께 다시 만나며 열렬히 환영을 받습니다.
장은 야곱이 라반의 땅을 떠나 가나안으로 돌아오기로 결심하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그는 아내, 자녀, 그리고 모든 소유물과 함께 여행합니다. 야곱은 라반의 떠나감에 대한 반응을 두려워하여 안전을 위해 조치를 취합니다. 그는 라반에게 계획을 알리는 메시지를 보내고 밤에 떠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