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35:19

“라헬이 죽으매 에브랏 곧 베들레헴 길에 장사되었고”
— 창세기 35:19 (Korean Bi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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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맥: 창세기 35

17그가 난산할 즈음에 산파가 그에게 이르되 `두려워말라 지금 그대가 또 득남하느니라' 하매

18그가 죽기에 임하여 그 혼이 떠나려할 때에 아들의 이름은 베노니라 불렀으나 그 아비가 그를 베냐민이라 불렀더라

19라헬이 죽으매 에브랏 곧 베들레헴 길에 장사되었고

20야곱이 라헬의 묘에 비를 세웠더니 지금까지 라헬의 묘비라 일컫더라

21이스라엘이 다시 발행하여 에델 망대를 지나 장막을 쳤더라

창세기 35에 대하여: 야곱의 베들로 돌아가기

창세기 35: 야곱의 베들로 돌아가기

하나님은 야곱에게 베들레헴으로 이사가고 이방 신을 제거하라고 말씀하십니다. 야곱은 그곳을 베들로 개명하고 하나님을 위한 제단을 세웁니다.

주석

창세기 35장은 창세기 책에서 중요한 장으로, 야곱의 삶에서 주요 전환점을 나타냅니다. 야곱은 갈등과 속임수로 가득 찬 시기를 거쳐 끝내 그의 형 에서와 화해하고, 새 삶을 시작할 준비를 합니다.

이 장은 하나님이 야곱에게 나타나 벧엘로 돌아가라고 명령하는 장면으로 시작합니다. 야곱은 본인과 가족, 소유물을 데리고 여정을 떠납니다. 길 가는 중에 루스라는 곳에서 멈추어 하나님께 제단을 쌓습니다. 이것은 야곱의 신앙적인 새로운 삶의 시작을 의미하며, 그가 더는 형 에서를 두려워하거나 두려워하지 않게 되었다는 것을 나타냅니다.

창세기 35의 인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