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35:26

“레아의 여종 실바의 소생은 갓과, 아셀이니, 이들은 야곱의 아들들이요 밧단아람에서 그에게 낳은 자더라”
— 창세기 35:26 (Korean Bi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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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맥: 창세기 35

24라헬의 소생은 요셉과, 베냐민이며,

25라헬의 여종 빌하의 소생은 단과, 납달리요,

26레아의 여종 실바의 소생은 갓과, 아셀이니, 이들은 야곱의 아들들이요 밧단아람에서 그에게 낳은 자더라

27야곱이 기럇아르바의 마므레로 가서 그 아비 이삭에게 이르렀으니 기럇아르바는 곧 아브라함과 이삭의 우거하던 헤브론이더라

28이삭의 나이 일백 팔십세라

창세기 35에 대하여: 야곱의 베들로 돌아가기

창세기 35: 야곱의 베들로 돌아가기

하나님은 야곱에게 베들레헴으로 이사가고 이방 신을 제거하라고 말씀하십니다. 야곱은 그곳을 베들로 개명하고 하나님을 위한 제단을 세웁니다.

주석

창세기 35장은 창세기 책에서 중요한 장으로, 야곱의 삶에서 주요 전환점을 나타냅니다. 야곱은 갈등과 속임수로 가득 찬 시기를 거쳐 끝내 그의 형 에서와 화해하고, 새 삶을 시작할 준비를 합니다.

이 장은 하나님이 야곱에게 나타나 벧엘로 돌아가라고 명령하는 장면으로 시작합니다. 야곱은 본인과 가족, 소유물을 데리고 여정을 떠납니다. 길 가는 중에 루스라는 곳에서 멈추어 하나님께 제단을 쌓습니다. 이것은 야곱의 신앙적인 새로운 삶의 시작을 의미하며, 그가 더는 형 에서를 두려워하거나 두려워하지 않게 되었다는 것을 나타냅니다.

창세기 35의 인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