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37:28

“때에 미디안 사람 상고들이 지나는지라 그들이 요셉을 구덩이에서 끌어 올리고 은 이십개에 그를 이스마엘 사람들에게 팔매 그 상고들이 요셉을 데리고 애굽으로 갔더라”
— 창세기 37:28 (Korean Bi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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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맥: 창세기 37

26유다가 자기 형제에게 이르되 `우리가 우리 동생을 죽이고 그의 피를 은익한들 무엇이 유익할까 ?

27자, 그를 이스마엘 사람에게 팔고 우리 손을 그에게 대지 말자 그는 우리의 동생이요 우리의 골육이니라' 하매 형제들이 청종하였더라

28때에 미디안 사람 상고들이 지나는지라 그들이 요셉을 구덩이에서 끌어 올리고 은 이십개에 그를 이스마엘 사람들에게 팔매 그 상고들이 요셉을 데리고 애굽으로 갔더라

29르우벤이 돌아와서 구덩이에 이르러 본즉 거기 요셉이 없는지라 옷을 찢고

30아우들에게로 와서 가로되 `아이가 없도다 나는 나는 어디로 갈까 ?'

창세기 37에 대하여: 요셉의 꿈과 그 형제들의 질투

창세기 37: 요셉의 꿈과 그 형제들의 질투

요셉은 야곱의 아들 중 한 명으로 아버지에게 사랑을 받으면서 그의 형제들은 투기로 가득 차게 된다. 그들은 그를 이집트로 팔아 노예로 팔아치운다.

주석

창세기 37장은 야곱의 우애받는 아들 요셉의 이야기입니다. 요셉은 야곱의 열한 번째 아들이며, 아버지는 그에게 특별한 다양한 색깔의 옷을 주었습니다. 이로써 요셉의 형제들이 그에게 시기를 느끼게 되고, 그들은 요셉을 죽일 계획을 세웁니다. 그러나 그들은 그 대신 이집트에서 노예로 팔기로 결정합니다.

이 장은 요셉이 아버지에게서 그의 형제들을 확인하기 위해 보내진 것으로 시작합니다. 형제들은 세겴에서 양떼를 치는데 있어서, 요셉이 도착하자, 그 형제들은 그에게 질투심을 갖게 되어 그를 죽이기로 공모합니다. 장자인 르우벤이 그들에게 요셉을 구덩이에 던지라고 제안합니다. 그 형제들은 그 후 요셉으로부터 옷을 벗기고, 이스마엘 사람들의 집단에 팔아 이집트로 데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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