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39:9
“이 집에는 나보다 큰 이가 없으며 주인이 아무 것도 내게 금하지 아니하였어도 금한 것은 당신뿐이니 당신은 자기 아내임이라 그런즉 내가 어찌 이 큰 악을 행하여 하나님께 득죄하리이까 ?'”
문맥: 창세기 39
7그 후에 그 주인의 처가 요셉에게 눈짓하다가 동침하기를 청하니
8요셉이 거절하며 자기 주인의 처에게 이르되 `나의 주인이 가중 제반 소유를 간섭지 아니하고 다 내 손에 위임하였으니
9이 집에는 나보다 큰 이가 없으며 주인이 아무 것도 내게 금하지 아니하였어도 금한 것은 당신뿐이니 당신은 자기 아내임이라 그런즉 내가 어찌 이 큰 악을 행하여 하나님께 득죄하리이까 ?'
10여인이 날마다 요셉에게 청하였으나 요셉이 듣지 아니하여 동침하지 아니할 뿐더러 함께 있지도 아니하니라
11그러할 때에 요셉이 시무하러 그 집에 들어갔더니 그 집 사람은 하나도 거기 없었더라
창세기 39에 대하여: 요셉과 포티파의 아내

요셉은 포티파 라는 이집트 장교에게 팔리고 그의 봉사에서 성공을 거두게 된다. 포티파의 아내가 요셉을 강간 시도한 것으로 거짓으로 고발하고 그는 감옥에 갇힌다.
주석
창세기 39장은 야곱의 사랑받는 아들 요셉의 이야기에서 중요한 장이다. 요셉은 형제들에게 팔려 이집트로 끌려간다. 어려운 처지에 처해 있지만, 요셉은 주인인 포티바에게 은혜를 얻는다. 포티바는 요셉을 집안 책임자로 세우고 모든 소유물을 맡긴다.
요셉은 새로운 역할에서 성공을 거둬 하나님의 은혜를 받는다. 그러나 포티바의 아내가 그를 유혹하려 하자, 요셉은 거절하고 이에 따라 감옥에 갇힌다. 불의한 감금 속에서도 요셉은 하나님을 충성하며 결국 감옥에서 석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