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4:13

“가인이 여호와께 고하되 `내 죄벌이 너무 중하여 견딜 수 없나이다”
— 창세기 4:13 (Korean Bi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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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맥: 창세기 4

11땅이 그 입을 벌려 네 손에서부터 네 아우의 피를 받았은즉 네가 땅에서 저주를 받으리니

12네가 밭 갈아도 땅이 다시는 그 효력을 네게 주지 아니할 것이요 너는 땅에서 피하며 유리하는 자가 되리라

13가인이 여호와께 고하되 `내 죄벌이 너무 중하여 견딜 수 없나이다

14주께서 오늘 이 지면에서 나를 쫓아 내시온즉 내가 주의 낯을 뵈옵지 못하리니 내가 땅에서 피하며 유리하는 자가 될지라 무릇 나를 만나는 자가 나를 죽이겠나이다'

15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그렇지 않다 가인을 죽이는 자는 벌을 칠배나 받으리라 하시고 가인에게 표를 주사 만나는 누구에게든지 죽임을 면케 하시니라

창세기 4에 대하여: 추락

창세기 4: 추락

이 장은 하나님이 창조한 첫 사람들의 가계도를 나열합니다. 또한 케인과 아벨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두 형제가 싸움을 벌이고 한 명이 다른 사람을 죽인 일을 다룹니다.

주석

참고: 제 4장은 가인과 아벨의 이야기로, 두 형제가 하나님께 제물을 바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형제 중 형인 가인은 땅의 열매 중 일부를 바치지만 아벨은 그의 양떼의 맏숫양을 바칩니다. 하나님은 아벨의 제물을 기뻐하시지만 가인의 제물에는 기뻐하지 않습니다. 이에 가인은 화를 내며, 하나님은 죄가 문턱에 엎드려 있어 그를 소멸시킬 준비를 하고 있다고 가인에게 경고합니다. 가인은 격노의 끝에 아벨을 살해합니다.

하나님은 가인에게 나아가 아벨의 행방을 묻습니다. 가인은 거짓말을 하며 알지 못한다고 대답합니다. 하나님은 가인에게 저주를 내리고, 누구도 그를 죽이지 않도록 표적을 새기며, 땅에서 추방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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