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42:22
“르우벤이 그들에게 대답하여 가로되 `내가 너희더러 그 아이에게 득죄하지 말라고 하지 아니하였느냐 ? 그래도 너희가 듣지 아니하였느니라 그러므로 그의 피 값을 내게 되었도다' 하니”
문맥: 창세기 42
20너희 말째 아우를 내게로 데리고 오라 그리하면 너희 말이 진실함이 되고 너희가 죽지 아니하리라' 그들이 그대로 하니라
21그들이 서로 말하되 `우리가 아우의 일로 인하여 범죄하였도다 그가 우리에게 애걸할때에 그 마음의 괴로움을 보고도 듣지 아니하였으므로 이 괴로움이 우리에게 임하도다'
22르우벤이 그들에게 대답하여 가로되 `내가 너희더러 그 아이에게 득죄하지 말라고 하지 아니하였느냐 ? 그래도 너희가 듣지 아니하였느니라 그러므로 그의 피 값을 내게 되었도다' 하니
23피차간에 통변을 세웠으므로 그들은 요셉이 그 말을 알아 들은 줄을 알지 못하였더라
24요셉이 그들을 떠나 가서 울고 다시 돌아와서 그들과 말하다가 그들 중에서 시므온을 취하여 그들의 목전에서 결박하고
창세기 42에 대하여: 요셉의 형제들이 식량을 얻으러 이집트에 오다

요셉의 형제들이 기근 중에 식량을 사러 이집트에 왔는데, 그들은 요셉을 알아보지 못했다. 요셉은 그들을 시험하였다.
주석
창세기 42장은 기근 동안 곡물을 사러 이집트에 온 요셉의 형제들의 이야기입니다. 예전에 형제들에게 팔려 노예가 된 요셉은 이제 이집트의 지배자입니다. 그는 자신의 형제들을 알아보지만 그들은 그를 알아보지 못합니다. 요셉은 형제들을 여섯다리로 지목하여 스파이로 의심하고 삼일간 감금합니다. 삼일 후에 요셉은 그들을 석방하지만, 시므온 하나를 인질로 채택합니다. 그는 다른 형제들을 곡물과 함께 가나안으로 보내며 요셉의 막내 동생인 베냐민을 가져오도록 명령합니다.
창세기의 이 장은 죄의 결과를 강력하게 상기시킵니다. 요셉의 형제들은 그를 노예로 팔아서 그에게 죄를 지었고, 이제 그들은 그 행동의 결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요셉이 형제들을 시험하는 것은 하나님이 우리를 시험하고 죄를 책망할 것임을 상기시키는 것입니다. 이는 또한 하나님이 자비와 은혜의 신 안신임을 상기시켜줍니다. 요셉은 자신의 형제들에게 자비를 베풀어 그들을 석방하고 곡물을 가져가도록 보냅니다. 이 장은 또한 가족의 중요성을 상기시키는데, 요셉은 형제들을 용서하고 다시 하나로 모이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