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43:28
“그들이 대답하되 `주의 종 우리 아비가 평안하고 지금까지 생존하였나이다' 하고 머리 숙여 절하더라”
문맥: 창세기 43
26요셉이 집으로 오매 그들이 그 집으로 들어가서 그 예물을 그에게 드리고 땅에 엎드리어 절하니
27요셉이 그들의 안부를 물으며 가로되 `너희 아버지 너희가 말하던 그 노인이 안녕하시냐 ? 지금까지 생존하셨느냐 ?'
28그들이 대답하되 `주의 종 우리 아비가 평안하고 지금까지 생존하였나이다' 하고 머리 숙여 절하더라
29요셉이 눈을 들어 자기 어머니의 아들 자기 동생 베냐민을 보고 가로되 너희가 내게 말하던 너희 작은 동생이 이냐 ? 그가 또 가로되 소자여 하나님이 네게 은혜 베푸시기를 원하노라
30요셉이 아우를 인하여 마음이 타는듯 하므로 급히 울곳을 찾아 안방으로 들어가서 울고
창세기 43에 대하여: 조셉의 형제들이 베냐민과 함께 이집트로 돌아가다

제사장 43장 요셉의 형제들이 베냐민을 데리고 이집트로 돌아가며, 요셉이 자신의 정체를 알리는 순간을 마주합니다.
주석
창세기 43장은 요셉과 그의 형제들의 재회에 초점을 맞춘 장이다. 요셉이 자신의 정체를 형제들에게 공개한 후, 그들은 과거에 자신들이 요셉을 대하는 방식으로 느끼는 두려움과 죄책감으로 가득하다. 그러나 요셉은 동정과 자비로 가득 차 있고, 그들에게 자신이 그들을 향한 악의를 품지 않는다고 안심시킨다. 심지어 그들을 이집트에 머물게 하고 음식과 식량을 제공하는 등 배려를 베풀기도 한다.
이 장은 용서와 자비의 힘을 상기시키는 강력한 증거이다. 요셉은 과거의 잘못에도 불구하고 형제들을 용서하는 그의 의지는 그의 성품과 신앙의 증거이다. 또한 이는 하나님께서 자비와 은혜의 하나님이심을 상기시키며, 우리가 회개하고 그에게로 돌아갈 때 그분께서는 우리를 용서하시기를 원하심을 상기시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