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44:15
“요셉이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가 어찌하여 이런 일을 행하였느냐 ? 나 같은 사람이 점 잘 칠 줄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
문맥: 창세기 44
13그들이 옷을 찢고 각기 짐을 나귀에 싣고 성으로 돌아오니라
14유다와 그 형제들이 요셉의 집에 이르니 요셉이 오히려 그 곳에 있는지라 그 앞 땅에 엎드리니
15요셉이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가 어찌하여 이런 일을 행하였느냐 ? 나 같은 사람이 점 잘 칠 줄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
16유다가 가로되 `우리가 내 주께 무슨 말을 하오리이까 ? 무슨 설명을 하오리이까 ? 어떻게 우리의 정직을 나타내리이까 ? 하나님이 종들의 죄악을 적발하셨으니 우리와 이 잔이 발견된 자가 다 내 주의 종이 되겠나이다'
17요셉이 가로되 `내가 결코 그리하지 아니하리라 잔이 그 손에서 발견된 자만 나의 종이 되고 너희는 평안히 너희 아버지께로 도로 올라갈 것이니라'
창세기 44에 대하여: 요셉의 은잔 발견된 베냐민의 자루

요셉의 형제들은 그들이 멸망된다고 믿고 구원을 청하지만, 요셉은 오히려 용서와 인정을 표현합니다.
주석
창세기 44장은 요셉의 형제들의 이집트로의 여행 이야기에 초점을 맞춘 장이다. 요셉의 형제들이 더 많은 곡물을 사기 위해 이집트로 돌아오면서 시작되며, 요셉은 은잔을 벤야민의 군뚝에 넣어 그들을 시험한다. 형제들이 잔을 훔쳤다고 고발당하자, 그들은 자신들의 결백을 호소하며 벤야민의 자유를 얻기 위해 노예가 되겠다고 제안한다. 그때 유다가 앞으로 나서 벤야민 대신 자신을 제안하고, 요셉은 형제들에게 자신의 정체를 드러낸다.
이 장은 용서와 화해의 힘의 강력한 예시이다. 요셉의 형제들은 수년 전에 그를 팔아 노예로 팔았지만, 요셉은 그들을 용서하고 자비를 베푸기를 원한다. 유다의 벤야민 대신 자신을 제안하는 무심한 행동은 사랑과 충성의 힘을 증명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