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44:25

“그 후에 우리 아비가 다시 가서 곡물을 조금 사오라 하시기로”
— 창세기 44:25 (Korean Bible)

이 구절 공유하기

문맥: 창세기 44

23주께서 또 주의 종들에게 말씀하시되 너희 말째 아우가 너희와 함께 내려오지 아니하면 너희가 다시 내 얼굴을 보지 못하리라 하시기로

24우리가 주의 종 우리 아비에게로 도로 올라가서 내 주의 말씀을 그에게 고하였나이다

25그 후에 우리 아비가 다시 가서 곡물을 조금 사오라 하시기로

26우리가 이르되 우리가 내려갈 수 없나이다 우리 말째 아우가 함께 하면 내려가려니와 말째 아우가 우리와 함께함이 아니면 그 사람의 얼굴을 볼 수 없음이니이다

27주의 종 우리 아비가 우리에게 이르되 너희도 알거니와 내 아내가 내게 두 아들을 낳았으나

창세기 44에 대하여: 요셉의 은잔 발견된 베냐민의 자루

창세기 44: 요셉의 은잔 발견된 베냐민의 자루

요셉의 형제들은 그들이 멸망된다고 믿고 구원을 청하지만, 요셉은 오히려 용서와 인정을 표현합니다.

주석

창세기 44장은 요셉의 형제들의 이집트로의 여행 이야기에 초점을 맞춘 장이다. 요셉의 형제들이 더 많은 곡물을 사기 위해 이집트로 돌아오면서 시작되며, 요셉은 은잔을 벤야민의 군뚝에 넣어 그들을 시험한다. 형제들이 잔을 훔쳤다고 고발당하자, 그들은 자신들의 결백을 호소하며 벤야민의 자유를 얻기 위해 노예가 되겠다고 제안한다. 그때 유다가 앞으로 나서 벤야민 대신 자신을 제안하고, 요셉은 형제들에게 자신의 정체를 드러낸다.

이 장은 용서와 화해의 힘의 강력한 예시이다. 요셉의 형제들은 수년 전에 그를 팔아 노예로 팔았지만, 요셉은 그들을 용서하고 자비를 베푸기를 원한다. 유다의 벤야민 대신 자신을 제안하는 무심한 행동은 사랑과 충성의 힘을 증명하는 것이다.

창세기 44의 인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