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45:21

“이스라엘의 아들들이 그대로 할새 요셉이 바로의 명대로 그들에게로 수레를 주고 길 양식을 주며”
— 창세기 45:21 (Korean Bi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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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맥: 창세기 45

19이제 명을 받았으니 이렇게 하라 너희는 애굽 땅에서 수레를 가져다가 너희 자녀와 아내를 태우고 너희 아비를 데려오라

20또 너희의 기구를 아끼지 말라 온 애굽 땅의 좋은 것이 너희 것임이니라 하라`

21이스라엘의 아들들이 그대로 할새 요셉이 바로의 명대로 그들에게로 수레를 주고 길 양식을 주며

22또 그들에게 다 각기 옷 한벌씩 주되 베냐민에게는 은 삼백과 옷 다섯벌을 주고

23그가 또 이와 같이 그 아비에게 보내되 수나귀 열 필에 애굽의 아름다운 물품을 실리고 암나귀 열필에는 아비에게 길에서 공궤할 곡식과 떡과 양식을 실리고

창세기 45에 대하여: 요셉이 형제들에게 자신을 밝힌다

창세기 45: 요셉이 형제들에게 자신을 밝힌다

요셉이 그 형제들을 용서하고 그들에게 자기 아버지 야곱과 가족들을 이집트로 데려오라고 말했습니다.

주석

창세기 45장은 창세기의 책에서 중요한 장으로, 요셉과 그의 형제들의 재회를 암시합니다. 수년의 갈등 끝에 요셉은 자신의 진짜 정체성을 형제들에게 밝히고 그들에 대한 과거의 잘못을 용서합니다.

이 장은 요셉이 자신의 진정한 정체성을 형제들에게 밝힘으로써 시작됩니다. 그는 감정적으로 무너지며 울며 그들에게 진실을 고백합니다. 그는 감정에 휩싸여 우는데, 그의 형제들은 경악합니다. 요셉은 이후 그들에게 하나님이 자신에게 계획을 세웠음을 설명하며 고통이 이 계획의 일부였음을 전합니다. 하나님이 그를 그들 앞서 목숨을 보존하기 위해 보냈다고 말하며 자신을 원망하지 말라고 말합니다.

창세기 45의 인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