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50:22
“요셉이 그 아비의 가족과 함께 애굽에 거하여 일백 십세를 살며”
문맥: 창세기 50
20당신들은 나를 해하려 하였으나 하나님은 그것을 선으로 바꾸사 오늘과 같이 만민의 생명을 구원하게 하시려 하셨나니
21당신들은 두려워 마소서 내가 당신들과 당신들의 자녀를 기르리이다' 하고 그들을 간곡한 말로 위로하였더라
22요셉이 그 아비의 가족과 함께 애굽에 거하여 일백 십세를 살며
23에브라임의 자손 삼대를 보았으며 므낫세의 아들 마길의 아들들도 요셉의 슬하에서 양육되었더라
24요셉이 그 형제에게 이르되 `나는 죽으나 하나님이 너희를 권고하시고 너희를 이 땅에서 인도하여 내사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맹세하신 땅에 이르게 하시리라` 하고
창세기 50에 대하여: 요셉의 야곱을 묻다 마지막 여정

야곱이 죽고 맥벨라 동굴에 묻힙니다. 요셉의 형제들은 앞으로 야곱이 없어 요셉이 복수를 할 것을 두려웁니다. 그러나 요셉은 그들을 안심시키고 110세에 죽습니다.
주석
창세기 50장은 야곱의 마음에 든 아들 요셉의 이야기의 결말입니다. 그의 형제들에 의해 노예로 팔려진 후 요셉은 이집트에서 권력의 지위에 오르며 결국 파로의 대신이 되었습니다. 이 장에서 요셉의 형제들이 그에게 벌을 받을 것으로 두려움 속에 다가가지만, 요셉은 그들에게 자비와 용서를 보여주며 하나님이 그들의 행동을 통해 더 큰 선을 이루게 하셨음을 확신시켜 줍니다.
요셉이 형제들에게 보인 반응은 은혜와 용서의 강력한 예시입니다. 그들이 자기에게 저질렀던 잘못에도 불구하고, 요셉은 용서하고 앞으로 나아갈 용의가 있었습니다. 그는 하나님이 자신의 삶을 위한 계획을 가지고 계시고, 형제들의 행동이 그 계획의 일부였음을 이해했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이 심지어 우리의 실수들도 자기의 영광을 위해 사용하실 수 있다는 것을 우리에게 상기시키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