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8:22

“땅이 있을 동안에는 심음과, 거둠과, 추위와, 더위와, 여름과, 겨울과, 낮과, 밤이 쉬지 아니하리라”
— 창세기 8:22 (Korean Bi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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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맥: 창세기 8

20노아가 여호와를 위하여 단을 쌓고 모든 정결한 짐승 중에서와 모든 정결한 새 중에서 취하여 번제로 단에 드렸더니

21여호와께서 그 향기를 흠향하시고 그 중심에 이르시되 내가 다시는 사람으로 인하여 땅을 저주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사람의 마음의 계획하는 바가 어려서부터 악함이라 내가 전에 행한 것 같이 모든 생물을 멸하지 아니하리니

22땅이 있을 동안에는 심음과, 거둠과, 추위와, 더위와, 여름과, 겨울과, 낮과, 밤이 쉬지 아니하리라

창세기 8에 대하여: 홍수가 줄어든다

창세기 8: 홍수가 줄어든다

40일 동안의 비 후에 물이 줄어들고 방주가 산 위에 머물렀다. 하나님은 다시는 지구를 홍수로 침범하지 않겠다고 약속하고 그 약속의 표시로 무지개를 주셨다.

주석

창세기 8장은 하나님의 충실하심과 인자함을 이야기하는 장이다. 대홍수 이후, 하나님은 노아와 그의 가족을 기억하시고 바람을 보내서 물을 말려주십니다. 그리고 새들에게 방주를 떠나라 명령하시고 물을 빼내주십니다. 물이 말라낸 후에 하나님은 노아와 그의 후손과 언약을 세우며, 다시는 물 재앙으로 땅을 파괴하지 않겠다고 약속하십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충실하심과 인자함에 대한 강력한 암시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자기 백성을 기억하시고 자기 약속을 지키십니다.

또한 이 장에서 하나님은 노아와 그의 가족을 위해 제물을 예비하시며 자비를 보여줍니다. 그들에게 번제물을 드리도록 명령하시고, 그에 대한 대가로 하나님이 다시는 사람의 죄로 말미암아 땅을 저주하지 않겠다고 약속하십니다. 이는 하나님의 자비와 은혜에 대한 아름다운 상기입니다.

창세기 8의 인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