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브리서 2:11
“거룩하게 하시는 자와 거룩하게 함을 입은 자들이 다 하나에서 난지라 그러므로 형제라 부르시기를 부끄러워 아니하시고”
문맥: 히브리서 2
9오직 우리가 천사들보다 잠간 동안 못하게 하심을 입은 자 곧 죽음의 고난 받으심을 인하여 영광과 존귀로 관 쓰신 예수를 보니 이를 행하심은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아 모든 사람을 위하여 죽음을 맛보려 하심이라
10만물이 인하고 만물이 말미암은 자에게는 많은 아들을 이끌어 영광에 들어가게 하시는 일에 저희 구원의 주를 고난으로 말미암아 온전케 하심이 합당하도다
11거룩하게 하시는 자와 거룩하게 함을 입은 자들이 다 하나에서 난지라 그러므로 형제라 부르시기를 부끄러워 아니하시고
12이르시되 내가 주의 이름을 내 형제들에게 선포하고 내가 주를 교회 중에서 찬송하리라 하셨으며
13또 다시 내가 그를 의지하리라 하시고 또 다시 볼지어다 나와 및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자녀라 하셨으니
히브리서 2에 대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인류성

이 장은 예수 그리스도의 인간성에 초점을 맞추며, 우리가 범한 죄에서 우리를 구원하기 위해 우리와 모든 면에서 같아졌다는 것을 설명합니다.
주석
히브리서 2장은 예수 그리스도의 사명의 중요성과 우리가 성경의 경고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는 필요성을 강조하는 강력한 메시지입니다. 저자는 하나님이 선지자들을 통해 말씀하셨음을 우리에게 상기시키며, 우리는 그들의 경고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예수님이 하나님의 일군으로서 자비롭고 충성스러운 대제사장이 되도록 보내진 것을 설명합니다. 예수님은 백성들의 죄를 속죄하시고 그들을 하나님과 올바른 관계로 이끌어주기 위해 보내졌다고 말합니다.
저자는 또한 예수님이 천사들보다 뛰어나다고 설명하며, 그가 예수를 믿는 모든 이들에게 구원을 이끌어내기 위해 부여받은 권능이 있다고 말합니다. 그는 하나님과 사람 사이의 중재자가 되도록 세워진 이이며, 우리를 하나님과 올바른 관계로 인도하기 위한 권한을 부여받은 이라고 합니다. 그분은 우리를 하나님의 올바른 관계로 인도하기 위한 권능을 받은 이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