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브리서 4:2
“저희와 같이 우리도 복음 전함을 받은 자이나 그러나 그 들은바 말씀이 저희에게 유익되지 못한 것은 듣는 자가 믿음을 화합지 아니함이라”
문맥: 히브리서 4
1그러므로 우리는 두려워할지니 그의 안식에 들어갈 약속이 남아 있을 지라도 너희 중에 혹 미치지 못할 자가 있을까 함이라
2저희와 같이 우리도 복음 전함을 받은 자이나 그러나 그 들은바 말씀이 저희에게 유익되지 못한 것은 듣는 자가 믿음을 화합지 아니함이라
3이미 믿는 우리들은 저 안식에 들어가는도다 그 말씀하신 바와 같으니 내가 노하여 맹세한 바와 같이 저희가 내 안식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하셨다 하였으나 세상을 창조할 때부터 그 일이 이루었느니라
4제 칠 일에 관하여는 어디 이렇게 일렀으되 하나님은 제 칠 일에 그의 모든 일을 쉬셨다 하였으며
히브리서 4에 대하여: 예수님은 위대한 대제사장이다

이 장은 예수가 모든 신자들에게 하나님에 대한 접근을 제공하는 위대한 대제사장으로 어떻게 섬기는지 설명합니다. 저자는 또한 예수에 대한 쉼과 신뢰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주석
히브리서 4장은 믿음의 중요성과 하나님의 말씀의 능력에 대한 강력한 알림입니다. 저자는 하나님의 안식의 약속이 여전히 유효하다는 것을 상기시키며, 그 안식에 들어가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그는 또한 하나님의 말씀이 살아 있고 활동적이며, 우리 마음과 영혼의 깊은 곳까지 스며들 수 있다는 것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마음을 강경히 하지 말라고 경고하며, 그렇게 되면 영적인 죽음으로 이끌게 된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저자는 믿음의 중요성에 대해 설명하며 계속 진행합니다. 그는 믿음이 하나님의 안식에 들어가는 유일한 길이라는 것을 상기시키며, 하나님의 약속을 받을 수 있는 것도 믿음을 통해 가능하다는 것을 강조합니다. 그는 우리가 어렵더라도 믿음을 지속할 것을 용기를 주며, 그렇게 하면 큰 보상이 있을 것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