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11:37

“그 중 어떤 이는 말하되 `소경의 눈을 뜨게 한 이 사람이 그 사람은 죽지 않게 할 수 없었더냐 ?' 하더라”
— 요한복음 11:37 (Korean Bible)

이 구절 공유하기

문맥: 요한복음 11

35예수께서 눈물을 흘리시더라

36이에 유대인들이 말하되 `보라 그를 어떻게 사랑하였는가 ?' 하며

37그 중 어떤 이는 말하되 `소경의 눈을 뜨게 한 이 사람이 그 사람은 죽지 않게 할 수 없었더냐 ?' 하더라

38이에 예수께서 다시 속으로 통분히 여기시며 무덤에 가시니 무덤이 굴이라 돌로 막았거늘

39예수께서 가라사대 `돌을 옮겨 놓으라' 하시니 그 죽은 자의 누이 마르다가 가로되 `주여, 죽은 지가 나흘이 되었으매 벌써 냄새가 나나이다'

요한복음 11에 대하여: 라사로의 부활

요한복음 11: 라사로의 부활

예수는 라사로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려내고 부활과 생명에 대해 가르치십니다.

주석

요한복음 11장은 예수님의 사랑과 자비의 능력에 대해 이야기하는 장이다. 이 장에서 예수님은 라사로의 자매인 막달라와 마리아에게 다가와 그들의 형제인 라사로를 치유하기 위해 예수님의 도움을 청하는 것을 받는다. 예수님은 그들의 부탁에 깊은 감동을 받고, 라사로를 치유하기 위해 베다니로 가기로 결심한다.

예수님이 도착하자 라사로가 이미 죽은 것을 발견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수님은 라사로를 되살리는 믿음을 갖고 있다. 그가 라사로에게 무덤에서 나오라고 명령하자, 라사로가 부활한다.

요한복음 11의 인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