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수아 10:25
“해 질 때에 여호수아가 명하매 그 시체를 나무에서 내리어 그들의 숨었던 굴에 들여 던지고 굴 어귀를 큰 돌로 막았더니 오늘날까지 있더라”
문맥: 여호수아 10
23여호수아가 군장들에게 이르되 `두려워 말며 놀라지 말고 마음을 강하게 하고 담대히 하라 ! 너희가 더불어 싸우는 모든 대적에게 여호와께서 다 이와 같이 하시리라' 하고
24그 후에 여호수아가 그 왕들을 쳐 죽여 다섯 나무에 매어 달고 석양까지 나무에 달린대로 두었다가
25해 질 때에 여호수아가 명하매 그 시체를 나무에서 내리어 그들의 숨었던 굴에 들여 던지고 굴 어귀를 큰 돌로 막았더니 오늘날까지 있더라
26그 날에 여호수아가 막게다를 취하고 칼날로 그 성읍과 왕을 쳐서 그 성읍과 그 중에 있는 모든 사람을 진멸하여 한 사람도 남기지 아니하였으니 막게다 왕에게 행한 것이 여리고 왕에게 행한 것과 일반이었더라
27여호수아가 온 이스라엘로 더불어 막게다에서 립나로 나아가서 립나와 싸우매
여호수아 10에 대하여: 태양이 멈춘다

여러 아모리 사람 왕과 그들의 군대 다섯 왕국 연합을 조슈아가 물리쳤다.
주석
여호수아 10장은 이스라엘 사람들이 아모리 족장 다섯을 이기는 기적적인 승리를 회고하는 장이다. 기브온 사람들이 여호수아와 언약을 맺은 후, 아모리 족장 다섯이 그들을 공격하기 위해 왔다. 반격으로 여호수아와 이스라엘 사람들은 그들과 전투하기 위해 행군했다.
그 때 주님께서 이스라엘 사람들을 위해 개울타미를 보내어 적보다 더 많은 사람을 죽였다. 이 기적적인 승리는 하나님의 은혜와 그의 백성을 지키시는 것의 표적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