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사기 15:17
“말을 마치고 턱뼈를 그 손에서 내어던지고 그 곳을 라맛 레히라 이름하였더라”
문맥: 사사기 15
15삼손이 나귀의 새 턱뼈를 보고 손을 내밀어 취하고 그것으로 일천명을 죽이고
16가로되 `나귀의 턱뼈로 한더미 두더미를 쌓았음이여 나귀의 턱뼈로 내가 일천명을 죽였도다'
17말을 마치고 턱뼈를 그 손에서 내어던지고 그 곳을 라맛 레히라 이름하였더라
18삼손이 심히 목마르므로 여호와께 부르짖어 가로되 `주께서 종의 손으로 이 큰 구원을 베푸셨사오나 내가 이제 목말라 죽어서 할례 받지 못한 자의 손에 빠지겠나이다'
19하나님의 레히에 한 우묵한 곳을 터치시니 물이 거기서 솟아나오는지라 삼손이 그것을 마시고 정신이 회복되어 소생하니 그러므로 그 샘 이름은 엔학고레라 이샘이 레히에 오늘까지 있더라
사사기 15에 대하여: 삼손의 턱뼈를 이용한 복수

사손은 하나님이 주신 힘으로 필리스티인을 물리치다.
주석
사무엘기하 15장은 사몬이 블레셋 사람들에 대한 복수 이야기를 하는 사무엘기 구약 성서의 한 장이다. 블레셋 사람들이 사몬의 아내를 빼앗아 다른 사람에게 주었을 때, 사몬은 그들에 대한 복수를 추구하여 그들 중 서른 명을 죽이고 그들의 의복을 가져갔다. 그리고 그가 죽인 서른 명에게 의복을 주었다.
그 후 장은 사몬이 블레셋 사람들로부터 도망쳐 자신의 백성에게 돌아오는 과정을 묘사한다. 그는 열렬히 환영받았으며 영웅으로서 축하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