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사기 15:5

“홰에 불을 켜고 그것을 블레셋 사람의 곡식 밭으로 몰아 들여서 곡식 단과 아직 베지 아니한 곡식과 감람원을 사른지라”
— 사사기 15:5 (Korean Bible)

이 구절 공유하기

문맥: 사사기 15

3삼손이 그들에게 이르되 `이번은 내가 블레셋 사람을 해할지라도 그들에게 대하여 내게 허물이 없을 것이니라' 하고

4삼손이 가서 여우 삼백을 붙들어서 그 꼬리와 꼬리를 매고 홰를 취하고 그 두 꼬리 사이에 한 홰를 달고

5홰에 불을 켜고 그것을 블레셋 사람의 곡식 밭으로 몰아 들여서 곡식 단과 아직 베지 아니한 곡식과 감람원을 사른지라

6블레셋 사람이 가로되 누가 이일을 행하였느냐 ? 혹이 대답하되 딤나 사람의 사위 삼손이니 장인이 삼손의 아내를 취하여 그 동무 되었던 자에게 준 연고니라 블레셋 사람이 올라가서 그 여인과 그의 아비를 불사르니라

7삼손이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가 이같이 행하였은즉 내가 너희에게 원수를 갚은 후에야 말리라' 하고

사사기 15에 대하여: 삼손의 턱뼈를 이용한 복수

사사기 15: 삼손의 턱뼈를 이용한 복수

사손은 하나님이 주신 힘으로 필리스티인을 물리치다.

주석

사무엘기하 15장은 사몬이 블레셋 사람들에 대한 복수 이야기를 하는 사무엘기 구약 성서의 한 장이다. 블레셋 사람들이 사몬의 아내를 빼앗아 다른 사람에게 주었을 때, 사몬은 그들에 대한 복수를 추구하여 그들 중 서른 명을 죽이고 그들의 의복을 가져갔다. 그리고 그가 죽인 서른 명에게 의복을 주었다.

그 후 장은 사몬이 블레셋 사람들로부터 도망쳐 자신의 백성에게 돌아오는 과정을 묘사한다. 그는 열렬히 환영받았으며 영웅으로서 축하를 받았다.

사사기 15의 인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