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사기 4:14
“드보라가 바락에게 이르되 `일어나라 ! 이는 여호와께서 시스라를 네 손에 붙이신 날이라 여호와께서 너의 앞서 행하지 아니하시느냐 ?' 이에 바락이 일만명을 거느리고 다볼 산에서 내려가니”
문맥: 사사기 4
12아비노암의 아들 바락이 다볼산에 오른 것을 혹이 시스라에게 고하매
13시스라가 모든 병거 곧 철병거 구백승과 자기와 함께 있는 온 군사를 이방 하로셋에서부터 기손강으로 모은지라
14드보라가 바락에게 이르되 `일어나라 ! 이는 여호와께서 시스라를 네 손에 붙이신 날이라 여호와께서 너의 앞서 행하지 아니하시느냐 ?' 이에 바락이 일만명을 거느리고 다볼 산에서 내려가니
15여호와께서 바락의 앞에서 시스라와 그 모든 병거와 그 온 군대를 칼날로 쳐서 패하게 하시매 시스라가 병거에서 내려 도보로 도망한지라
16바락이 그 병거들과 군대를 추격하여 이방 하로셋에 이르니 시스라의 온 군대가 다 칼에 엎드러졌고 남은 자가 없었더라
사사기 4에 대하여: 예엘이 시세라를 죽인다

디보라 예언자가 이스라엘을 가나안 사람들로부터 승리로 이끕니다.
주석
재판사 기사 4장에서는 이스라엘의 선지자이자 재판관인 드보라의 이야기와 그녀가 가나안 군대를 이기는 승리를 볼 수 있습니다. 드보라는 굳건하고 용감한 지도자였으며 그녀는 자신의 백성을 위해 일어서고 그들의 자유를 위해 싸울 용의가 있었습니다. 그녀는 군사 지도자인 바락을 부르고 이스라엘 군대를 가나안 사람들에 맞서 이끌 것을 요청했습니다. 바락은 그 일에 동의했지만 드보라가 함께 간다면 그렇다는 조건을 두었습니다. 드보라는 동의했고 이스라엘은 전투에서 승리를 거뒀습니다.
드보라와 바락의 이야기는 역경에도 불구하고 믿음과 용기를 보여주는 영감을 주는 사례입니다. 드보라는 자신의 백성을 지키기 위해 자기 목숨을 걸 여주었고 바락은 그녀의 지도를 따를 용의를 보였습니다. 이 이야기는 우리에게 올바른 일을 위해 일어서야 할 두려움이 없다는 것을 상기시켜 줍니다. 우리는 또한 하나님이 항상 우리와 함께 하시며 어떤 도전에도 마주할 용기와 힘을 주실 것임을 기억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