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복음 10:39

“그에게 마리아라 하는 동생이 있어 주의 발 아래 앉아 그의 말씀을 듣더니”
— 누가복음 10:39 (Korean Bi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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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맥: 누가복음 10

37가로되 `자비를 베푼 자니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가서 너도 이와 같이 하라 !' 하시니라

38저희가 길 갈 때에 예수께서 한 촌에 들어가시매 마르다라 이름하는 한 여자가 자기 집으로 영접하더라

39그에게 마리아라 하는 동생이 있어 주의 발 아래 앉아 그의 말씀을 듣더니

40마르다는 준비하는 일이 많아 마음이 분주한지라 예수께 나아가 가로되 `주여, 내 동생이 나 혼자 일하게 두는 것을 생각지 아니하시나이까 ? 저를 명하사 나를 도와주라 하소서'

41주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마르다야, 마르다야 네가 많은 일로 염려하고 근심하나

누가복음 10에 대하여: 칠십이 파송되다

누가복음 10: 칠십이 파송되다

예수는 선한 사마리아인 비유를 가르치고 일렇칠둘을 보내셨습니다.

주석

누가 복음서 10장은 예수 그리스도의 사역의 능력과 복음 전파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하는 장이다. 이 장에서 예수는 일제히 칠십 이인을 보내어 복음을 전하고 병자를 낫게 한다. 예수는 이들에게 두 사람씩 나가라고 지시하고 지팡이와 신을 두고 가도록 한다. 그들에게 어떤 곳에서는 환영을 받겠지만 다른 곳에서는 거부당할 수도 있으나 낙심해서는 안 된다고 이야기한다.

제자들은 예수의 사역의 능력을 보고 기쁨으로 돌아온다. 그러자 예수는 그들에게 그들의 이름이 하늘에 기록되어 있으니 기뻐할 것이라고 말한다. 이것은 예수를 따르는 자들은 내세에서 보상받을 것이라는 것을 상기시키는 것이다.

누가복음 10의 인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