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가복음 11:29

“예수께서 가라사대 `나도 한 말을 너희에게 물으리니 대답하라 그리하면 나도 무슨 권세로 이런 일을 하는지 이르리라”
— 마가복음 11:29 (Korean Bi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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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맥: 마가복음 11

27저희가 다시 예루살렘에 들어가니라 예수께서 성전에서 걸어다니실 때에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과 장로들이 나아와

28가로되 `무슨 권세로 이런 일을 하느뇨 ? 누가 이런 일 할 이 권세를 주었느뇨 ?'

29예수께서 가라사대 `나도 한 말을 너희에게 물으리니 대답하라 그리하면 나도 무슨 권세로 이런 일을 하는지 이르리라

30요한의 세례가 하늘로서냐 ? 사람에게로서냐 ? 내게 대답하라'

31저희가 서로 의논하여 가로되 `만일 하늘로서라 하면 어찌하여 저를 믿지 아니하였느냐 ? 할 것이니

마가복음 11에 대하여: 예루살렘 진입 기록

마가복음 11: 예루살렘 진입 기록

예수님은 왕으로서 예루살렘에 들어가고 성전을 정리하며 무화과나무를 저주하고 대여인 비유에 대해 가르칩니다.

주석

마가 복음서 11장은 믿음의 힘과 하나님을 신뢰하는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하는 장이다. 이 장에서 예수님은 예루살렘에 들어가 큰 축제를 맞이한다. 사람들은 그를 보기 위해 매우 흥분하여 자기의 겉옷과 종려 가지를 펼친다. 이는 예수님에 대한 믿음과 헌신의 강력한 표현이다.

이어서 예수님은 성전으로 가서 그 곳에서 사고 파는 사람들을 쫓아낸다. 그는 성전과 그것을 이용하는 사람들에 대한 권위와 권력을 나타내고 있다. 그리고 열매를 맺지 않은 무화과 나무에 저주를 내림으로써 하나님이 열매를 맺지 않는 자를 용서하지 않을 것을 보여준다.

마가복음 11의 인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