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가복음 2:12

“그가 일어나 곧 상을 가지고 모든 사람 앞에서 나가거늘 저희가 다 놀라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며 가로되 `우리가 이런 일을 도무지 보지 못하였다' 하더라”
— 마가복음 2:12 (Korean Bi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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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맥: 마가복음 2

10그러나 인자가 땅에서 죄를 사하는 권세가 있는 줄을 너희로 알게 하려 하노라' 하시고 중풍병자에게 말씀하시되

11`내가 네게 이르노니 일어나 네 상을 가지고 집으로 가라 !' 하시니

12그가 일어나 곧 상을 가지고 모든 사람 앞에서 나가거늘 저희가 다 놀라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며 가로되 `우리가 이런 일을 도무지 보지 못하였다' 하더라

13예수께서 다시 바닷가에 나가시매 무리가 다 나아왔거늘 예수께서 저희를 가르치시니라

14또 지나가시다가 알패오의 아들 레위가 세관에 앉아 있는것을 보시고 저에게 이르시되 `나를 좇으라 !' 하시니 일어나 좇으니라

마가복음 2에 대하여: 마비자 치유와 레위의 부름

마가복음 2: 마비자 치유와 레위의 부름

예수께서 마른 사람의 죄를 용서하고 그를 치료하십니다.

주석

마가복음 2장은 예수 그리스도의 사역과 그가 행한 기적에 초점을 맞춘 장이다. 이 장에서 예수는 마비 된 사람을 치유하고, 그의 죄를 용서하며, 레위를 따르도록 부르신다. 또한 예수는 죄인들과 세리들과 함께 음식을 먹으며 당시의 종교 지도자들에게 도전을 던진다.

이 장에서 첫 번째 기적은 마비 된 사람의 치유이다. 예수는 그 사람의 죄를 용서하고 치유함으로써 그의 권능과 권위를 나타낸다. 이 기적은 예수의 고통과 자비심을 보여주며, 고통 받는 자들에 대한 예수의 인자함을 나타낸다. 이는 또한 예수께서 죄를 용서하고 병든 자를 치유할 권력을 갖고 있음을 상기시키는 것이기도 하다.

마가복음 2의 인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