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가복음 2:15
“그의 집에 앉아 잡수실때에 많은 세리와 죄인들이 예수와 그 제자들과 함께 앉았으니 이는 저희가 많이 있어서 예수를 좇음이러라”
문맥: 마가복음 2
13예수께서 다시 바닷가에 나가시매 무리가 다 나아왔거늘 예수께서 저희를 가르치시니라
14또 지나가시다가 알패오의 아들 레위가 세관에 앉아 있는것을 보시고 저에게 이르시되 `나를 좇으라 !' 하시니 일어나 좇으니라
15그의 집에 앉아 잡수실때에 많은 세리와 죄인들이 예수와 그 제자들과 함께 앉았으니 이는 저희가 많이 있어서 예수를 좇음이러라
16바리새인의 서기관들이 예수께서 죄인과 세리들과 함께 잡수시는 것을 보고 그 제자들에게 이르되 어찌하여 세리와 죄인들과 함께 먹는가
17예수께서 들으시고 저희에게 이르시되 `건강한 자에게는 의원이 쓸데없고 병든 자에게라야 쓸데 있느니라 내가 의원을 부르러 온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하시니라
마가복음 2에 대하여: 마비자 치유와 레위의 부름

예수께서 마른 사람의 죄를 용서하고 그를 치료하십니다.
주석
마가복음 2장은 예수 그리스도의 사역과 그가 행한 기적에 초점을 맞춘 장이다. 이 장에서 예수는 마비 된 사람을 치유하고, 그의 죄를 용서하며, 레위를 따르도록 부르신다. 또한 예수는 죄인들과 세리들과 함께 음식을 먹으며 당시의 종교 지도자들에게 도전을 던진다.
이 장에서 첫 번째 기적은 마비 된 사람의 치유이다. 예수는 그 사람의 죄를 용서하고 치유함으로써 그의 권능과 권위를 나타낸다. 이 기적은 예수의 고통과 자비심을 보여주며, 고통 받는 자들에 대한 예수의 인자함을 나타낸다. 이는 또한 예수께서 죄를 용서하고 병든 자를 치유할 권력을 갖고 있음을 상기시키는 것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