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가복음 2:4

“무리를 인하여 예수께 데려갈 수 없으므로 그 계신 곳의 지붕을 뜯어 구멍을 내고 중풍병자의 누운 상을 달아내리니”
— 마가복음 2:4 (Korean Bi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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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맥: 마가복음 2

2많은 사람이 모여서 문 앞에라도 용신할 수 없게 되었는데 예수께서 저희에게 도를 말씀하시더니

3사람들이 한 중풍병자를 네 사람에게 메워 가지고 예수께로 올새

4무리를 인하여 예수께 데려갈 수 없으므로 그 계신 곳의 지붕을 뜯어 구멍을 내고 중풍병자의 누운 상을 달아내리니

5예수께서 저희의 믿음을 보시고 중풍환자에게 이르시되 `소자야 네 죄사함을 받았느니라' 하시니

6어떤 서기관들이 거기 앉아서 마음에 의논하기를

마가복음 2에 대하여: 마비자 치유와 레위의 부름

마가복음 2: 마비자 치유와 레위의 부름

예수께서 마른 사람의 죄를 용서하고 그를 치료하십니다.

주석

마가복음 2장은 예수 그리스도의 사역과 그가 행한 기적에 초점을 맞춘 장이다. 이 장에서 예수는 마비 된 사람을 치유하고, 그의 죄를 용서하며, 레위를 따르도록 부르신다. 또한 예수는 죄인들과 세리들과 함께 음식을 먹으며 당시의 종교 지도자들에게 도전을 던진다.

이 장에서 첫 번째 기적은 마비 된 사람의 치유이다. 예수는 그 사람의 죄를 용서하고 치유함으로써 그의 권능과 권위를 나타낸다. 이 기적은 예수의 고통과 자비심을 보여주며, 고통 받는 자들에 대한 예수의 인자함을 나타낸다. 이는 또한 예수께서 죄를 용서하고 병든 자를 치유할 권력을 갖고 있음을 상기시키는 것이기도 하다.

마가복음 2의 인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