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가복음 5:19

“허락지 아니하시고 저에게 이르시되 `집으로 돌아가 주께서 네게 어떻게 큰 일을 행하사 너를 불쌍히 여기신 것을 네 친속에게 고하라' 하신대”
— 마가복음 5:19 (Korean Bi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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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맥: 마가복음 5

17저희가 예수께 그 지경에서 떠나시기를 간구하더라

18예수께서 배에 오르실 때에 귀신 들렸던 사람이 함께 있기를 간구하였으나

19허락지 아니하시고 저에게 이르시되 `집으로 돌아가 주께서 네게 어떻게 큰 일을 행하사 너를 불쌍히 여기신 것을 네 친속에게 고하라' 하신대

20그가 가서 예수께서 자기에게 어떻게 큰 일 행하신 것을 데가볼리에 전파하니 모든 사람이 기이히 여기더라

21예수께서 배를 타시고 다시 저편으로 건너가시매 큰 무리가 그에게로 모이거늘 이에 바닷가에 계시더니

마가복음 5에 대하여: 예수님이 귀신 든 사람을 치유합니다

마가복음 5: 예수님이 귀신 든 사람을 치유합니다

예수는 귀신에 미쳐 있는 사람을 고쳐주고 죽은 소녀를 살려낸다.

주석

마가복음 5장은 믿음의 힘과 예수 그리스도의 권능에 대해 이야기하는 강력한 장이다. 예수님과 제자들이 갈릴리 호수를 건너가 게라사인 지방에 도착하면서 시작된다. 여기서 예수님은 부정한 영으로 괴로워하는 한 사람을 만나게 된다. 이 사람은 무덤 사이에서 살고 있으며 폭력적이어서 아무도 그를 지나갈 수 없다. 예수님은 그 부정한 영을 그 사람에서 쫓아내라고 명령하자, 영은 그 사람을 떠나고 그를 안도시켰다.

그 후에 이 장은 자이로라 하는 회당장의 딸을 고쳐달라며 예수님께 간청하는 이야기로 이어진다. 예수님은 동의하고 자이로의 집으로 가는 길에 열 두 해 동안 출혈을 견디고 있는 여자에게 방해를 받는다. 여자는 예수님의 옷자락에 손을 대자 고쳐졌다.

마가복음 5의 인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