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가복음 5:34

“예수께서 가라사대 `딸아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으니 평안히 가라 ! 네 병에서 놓여 건강할지어다 !'”
— 마가복음 5:34 (Korean Bi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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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맥: 마가복음 5

32예수께서 이 일 행한 여자를 보려고 둘러 보시니

33여자가 제게 이루어진 일을 알고 두려워하여 떨며 와서 그 앞에 엎드려 모든 사실을 여짜온대

34예수께서 가라사대 `딸아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으니 평안히 가라 ! 네 병에서 놓여 건강할지어다 !'

35아직 말씀하실 때에 회당장의 집에서 사람들이 와서 가로되 `당신의 딸이 죽었나이다 어찌하여 선생을 더 괴롭게 하나이까 ?'

36예수께서 그 하는 말을 곁에서 들으시고 회당장에게 이르시되 `두려워 말고 믿기만 하라 !' 하시고

마가복음 5에 대하여: 예수님이 귀신 든 사람을 치유합니다

마가복음 5: 예수님이 귀신 든 사람을 치유합니다

예수는 귀신에 미쳐 있는 사람을 고쳐주고 죽은 소녀를 살려낸다.

주석

마가복음 5장은 믿음의 힘과 예수 그리스도의 권능에 대해 이야기하는 강력한 장이다. 예수님과 제자들이 갈릴리 호수를 건너가 게라사인 지방에 도착하면서 시작된다. 여기서 예수님은 부정한 영으로 괴로워하는 한 사람을 만나게 된다. 이 사람은 무덤 사이에서 살고 있으며 폭력적이어서 아무도 그를 지나갈 수 없다. 예수님은 그 부정한 영을 그 사람에서 쫓아내라고 명령하자, 영은 그 사람을 떠나고 그를 안도시켰다.

그 후에 이 장은 자이로라 하는 회당장의 딸을 고쳐달라며 예수님께 간청하는 이야기로 이어진다. 예수님은 동의하고 자이로의 집으로 가는 길에 열 두 해 동안 출혈을 견디고 있는 여자에게 방해를 받는다. 여자는 예수님의 옷자락에 손을 대자 고쳐졌다.

마가복음 5의 인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