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가복음 8:28

“여짜와 가로되 `세례 요한이라 라고 더러는 엘리야 더러는 선지자 중의 하나라 하나이다'”
— 마가복음 8:28 (Korean Bi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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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맥: 마가복음 8

26예수께서 그 사람을 집으로 보내시며 가라사대 `마을에도 들어가지 말라' 하시니라

27예수와 제자들이 가이사랴 빌립보 여러 마을로 나가실새 노중에서 제자들에게 물어 가라사대 `사람들이 나를 누구라고 하느냐 ?'

28여짜와 가로되 `세례 요한이라 라고 더러는 엘리야 더러는 선지자 중의 하나라 하나이다'

29또 물으시되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 베드로가 대답하여 가로되 `주는 그리스도시니이다' 하매

30이에 `자기의 일을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라' 경계하시고

마가복음 8에 대하여: 피터의 고백, 예수님의 죽음 예언

마가복음 8: 피터의 고백, 예수님의 죽음 예언

예수님은 4,000명을 먹여주시고 바리새인들의 누룩에 대해 가르치셨습니다.

주석

마가복음 8장은 마가복음서의 중요한 장으로, 예수의 예루살렘 여정과 결국적인 죽음의 시작을 나타냅니다. 이 장에서 예수는 그의 제자들에게 자신의 정체성과 사명의 진리를 드러내기 시작합니다. 예수는 네 천 명을 위한 기적적인 먹이 주기를 행하고, 그리고 그의 제자들을 바리새인과 헤롯의 누룩에 대해 경고합니다.

이어서 예수는 제자들을 가져가서 사람들이 자기를 누구로 생각하는지 물어봅니다. 그들이 대답한 후 예수는 자기를 누구로 생각하는지 물어봅니다. 베드로가 예수를 그리스도로 안다고 대답하자, 예수는 그들에게 제자됨의 비용에 대해 설명하기 시작합니다. 예수는 자신이 고통을 받고 거절당하며 죽고 다시 살아나야 한다고 그들에게 말합니다.

마가복음 8의 인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