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8:26

“예수께서 이르시되 어찌하여 무서워하느냐 ? 믿음이 적은 자들아 ! 하시고 곧 일어나사 바람과 바다를 꾸짖으신대 아주 잔잔하게 되거늘”
— 마태복음 8:26 (Korean Bi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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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맥: 마태복음 8

24바다에 큰 놀이 일어나 물결이 배에 덮이게 되었으되 예수는 주무시는지라

25그 제자들이 나아와 깨우며 가로되 `주여 ! 구원하소서 우리가 죽겠나이다'

26예수께서 이르시되 어찌하여 무서워하느냐 ? 믿음이 적은 자들아 ! 하시고 곧 일어나사 바람과 바다를 꾸짖으신대 아주 잔잔하게 되거늘

27그 사람들이 기이히 여겨 가로되 `이 어떠한 사람이기에 바람과 바다도 순종하는고' 하더라

28또 예수께서 건너편 가다라 지방에 가시매 귀신 들린 자 둘이 무덤 사이에서 나와 예수를 만나니 저희는 심히 사나와 아무도 그 길로 지나갈 수 없을만하더라

마태복음 8에 대하여: 예수님은 많은 사람을 고칩니다

마태복음 8: 예수님은 많은 사람을 고칩니다

예수는 많은 기적을 행하며 문둥병환자를 치유하고 폭풍을 가라앉힌다.

주석

마태복음 8장은 예수 그리스도의 능력과 그가 치유하고 기적을 행하는 능력에 대해 이야기하는 장이다. 이 장에서 예수는 나병 환자를 치유하고 폭풍을 가라앉히며 마비환자를 치유하고 악령을 쫓아내는 모습이 나온다. 이러한 기적들은 예수님의 모든 것에 대한 권능과 권한, 그리고 필요한 사람들을 돕겠다는 예수님의 뜻을 보여준다.

이 장의 나병 환자는 예수님의 연민과 자비의 예시이다. 예수님은 나병 환자에게 손을 대고 치료하겠다는 것은 율법에서 금지된 일이지만 그렇게 하였다. 이것은 예수님께서 필요한 이들을 돕기 위해 법을 벗어날 의향이 있음을 보여준다.

마태복음 8의 인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