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05:15

“이르시기를 나의 기름 부은 자를 만지지 말며 나의 선지자를 상하지 말라 하셨도다”
— 시편 105:15 (Korean Bi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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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맥: 시편 105

13이 족속에게서 저 족속에게로, 이 나라에서 다른 민족에게로 유리하였도다

14사람이 그들을 해하기를 용납지 아니하시고 그들의 연고로 열왕을 꾸짖어

15이르시기를 나의 기름 부은 자를 만지지 말며 나의 선지자를 상하지 말라 하셨도다

16그가 또 기근을 불러 그 땅에 임하게 하여 그 의뢰하는 양식을 다 끊으셨도다

17한 사람을 앞서 보내셨음이여 요셉이 종으로 팔렸도다

시편 105에 대하여: 하나님의 충실성을 기억하다

시편 105: 하나님의 충실성을 기억하다

시편 105편은 역사 속에서 하나님의 충실함을 상기시키는 글입니다. 시편사는 아브라함, 이삭, 야곱과의 언약 이야기를 다시 전하며, 이스라엘 사람들이 이집트에서 시간을 보내고 약속받은 땅으로 여행할 때 하나님의 보호와 도움을 받았음을 이야기합니다. 시편사는 독자들에게 하나님이 이룬 모든 일에 감사하고 찬양하도록 권유합니다.

주석

시편 105편은 하나님의 확고한 사랑과 백성에 대한 헌신을 증언하는 역할을 한다. 이 시편은 우리에게 우리의 역사와 하나님의 충실함을 기억하는 힘을 상기시켜 준다. 우리는 하나님이 역사를 통해 약속을 지키셨고 오늘날 우리의 삶에서도 충실하실 것이라는 것을 알고 안위와 힘을 얻을 수 있다. 이 시편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사랑과 은혜를 베풀어 주신 방법에 대해 생각하고 감사하는데 도움이 된다. 또한 우리에게 우리 자신의 시련과 도전에 직면할 때 주님 안에서 믿음을 가지고 하나님께 감사하는 용기를 준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항상 우리와 함께 계시고 우리를 버리지 않으실 것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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