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2:4

“저희가 말하기를 우리의 혀로 이길지라 우리 입술은 우리 것이니 우리를 주관할 자 누구리요 함이로다”
— 시편 12:4 (Korean Bi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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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맥: 시편 12

2저희가 이웃에게 각기 거짓말을 말함이여 아첨하는 입술과 두 마음으로 말하는도다

3여호와께서 모든 아첨하는 입술과 자랑하는 혀를 끊으시리니

4저희가 말하기를 우리의 혀로 이길지라 우리 입술은 우리 것이니 우리를 주관할 자 누구리요 함이로다

5여호와의 말씀에 가련한 자의 눌림과 궁핍한 자의 탄식을 인하여 내가 이제 일어나 저를 그 원하는 안전 지대에 두리라 하시도다

6여호와의 말씀은 순결함이여 흙 도가니에 일곱번 단련한 은 같도다

시편 12에 대하여: 충실한 남은 사람

시편 12: 충실한 남은 사람

시편 12장은 악인이 형통하고 충실한 사람들이 드물어진 사회의 상황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시인은 거짓과 속임수가 횡행함을 한탄하며, 억압당한 자들을 구원하시고 악인에게 심판을 내리시기를 하나님께 부릅니다.

주석

이 시편의 메시지는 오늘날 우리 사회에도 적용되는데, 악인들이 형통하고 충실한 사람들이 횡포당하는 것을 종종 목격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시편의 작자는 하나님이 가장 어두운 시기에도 충실한 남은 자를 언제나 보존하실 것이라고 인정합니다. 시편 작자의 구원을 위한 외침은 우리에게 세상의 부정과 허위에 압도당할 때 우리도 기도로 하나님께로 돌아갈 수 있음을 상기시켜줍니다. 하나님의 공의와 자비의 진리가 결국 승리할 것임에도 불구하고 거짓과 속임수가 널리 퍼져있다는 것을 확신할 수 있습니다. 이 시편을 읽으면서 하나님이 언제나 자기 충실한 남은 자를 보호하고 보존하실 것이라는 약속 속에서 안심할 수 있도록 합시다.

시편 12의 인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