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21:5
“여호와는 너를 지키시는 자라 여호와께서 네 우편에서 네 그늘이 되시나니”
문맥: 시편 121
시편 121에 대하여: 주님은 그의 백성을 인도하시고 보호하시는 자 입니다

시편 121편은 올라가는 노래로, 시인이 하나님을 자신의 수호자이자 인도자로 믿는 믿음을 표현합니다. 시인은 자신의 도움이 주님께서 주시며, 주님은 밤낮으로 그들을 지켜 해악으로부터 보호해 주신다는 것을 인정합니다.
주석
이 시편은 하나님의 백성에 대한 성실함을 아름답게 상기시키는 것입니다. 우리가 삶을 통해 진행하는 도중 마주하는 도전을 인정하면서도, 우리에게 힘과 소망의 근원을 가리킵니다. 시편사가는 모든 것 위에 하나님의 주권을 선포하며, 어려움 가운데 불변한 도움이 계신다고 확언합니다. 하나님의 권능을 깨닫는 이러한 인식은 삶의 어려운 계절 중에 우리에게 안심과 안전을 줍니다. 하나님을 경계하는 몽둥이 양치는 하나님의 지속적인 보살핌과 우리의 필요에 대한 주의를 상기시킵니다. 이 시편은 우리 삶에서 하나님의 인도와 준비에 대한 필요에 직접 다가옵니다. 우리를 향해 항상 우리를 인도하고 보호할 것을 알면서도 모든 마음으로 그를 신뢰하도록 우리에게 일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