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39:5

“주께서 나의 전후를 두르시며 내게 안수하셨나이다”
— 시편 139:5 (Korean Bi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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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맥: 시편 139

3나의 길과 눕는 것을 감찰하시며 나의 모든 행위를 익히 아시오니

4여호와여, 내 혀의 말을 알지 못하시는 것이 하나도 없으시니이다

5주께서 나의 전후를 두르시며 내게 안수하셨나이다

6이 지식이 내게 너무 기이하니 높아서 내가 능히 미치지 못하나이다

7내가 주의 신을 떠나 어디로 가며 주의 앞에서 어디로 피하리이까

시편 139에 대하여: 하나님의 전지전능과 동시에 계신.main

시편 139: 하나님의 전지전능과 동시에 계신.main

시편 139편은 시인이 하나님께 대한 경외와 경외심을 표현합니다. 이 장은 하나님이 인류를 설계한 방식을 탐구하고, 모든 생각을 아는, 영원히 함께하시는 하나님의 완전하고 친밀한 지식을 다룹니다.

주석

시편 139편은 하나님의 지식과 우리를 향한 사랑의 깊이를 상기시키는 놀라운 장이다. 시편 저자가 하나님이 자신을 완전히 이해한다는 사실을 깨닫고, 그 자신에 대한 하나님의 사랑에 경외와 놀라움이 가득하다. 시편 저자는 하나님이 누구보다도 자신을 잘 알고 있으며 심지깊은 생각조차도 전능자에 의해 알려진다는 것을 이해한다. 더불어, 이 장은 하나님이 항상 우리와 함께 계시며 우리를 보살펴 주신다는 안정감도 전한다. 이는 우리가 결코 혼자가 아니라는 확신이며, 우리는 하나님의 끝없는 존재 속에서 안위를 찾을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므로 시편 139편은 하나님에 의해 심숙하게 알려지고 사랑받는다는 아름다운 환기이며,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으로 가까이 나아가도록 우리를 초대한다.

시편 139의 인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