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22:17
“내가 내 모든 뼈를 셀 수 있나이다 저희가 나를 주목하여 보고”
문맥: 시편 22
시편 22에 대하여: 고뇌와 신뢰의 외침

시편 22편은 시편 작가가 하나님께 절규하는 감정적인 표현입니다. 작가는 버림을 느끼고 외로움을 느끼지만, 궁극적으로 하나님의 구원에 대한 믿음과 신뢰를 표현합니다.
주석
시편 22편은 예수 그리스도가 십자가에서 받을 고난을 예고하는 예언적 시편입니다.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라는 시작 문구는 예수가 십자가에 달릴 때 인용되었습니다(마태복음 27:46). 시편의 글쓴이의 말씀은 십자가에서의 신체적, 정서적 고통을 정확히 묘사하고 있습니다. 시편 전체를 통틀어 글쓴이는 자신이 버림과 절망감을 느끼지만 여전히 하나님의 능력과 선하심에 믿음을 걸고 있습니다. 그는 선조들에 대한 하나님의 충성을 회상하며 하나님이 자기를 버리지 않도록 간청합니다. 시편 후반부에서는 비탄에서 찬양으로 톤이 바뀌며 글쓴이는 하나님의 궁극적인 승리를 선포하고 모두가 그를 찬양하도록 요구합니다. 이 톤의 변화는 하나님이 결국 그를 건지시고 구원을 이룰 것임을 확신하는 글쓴이의 자신감을 반영합니다. 전반적으로 시편 22편은 고난 가운데의 믿음의 강력한 예시입니다. 이는 우리가 어둠 속에서라도 성실하게 하나님께 호소하고, 그의 충성을 믿을 수 있다는 것을 우리에게 상기시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