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22:25
“대회 중에 나의 찬송은 주께로서 온 것이니 주를 경외하는 자 앞에서 나의 서원을 갚으리이다”
문맥: 시편 22
23여호와를 두려워하는 너희여, 그를 찬송할지어다 야곱의 모든 자손이여, 그에게 영광을 돌릴지어다 너희 이스라엘 모든 자손이여, 그를 경외할지어다
24그는 곤고한 자의 곤고를 멸시하거나 싫어하지 아니하시며 그 얼굴을 저에게서 숨기지 아니하시고 부르짖을 때에 들으셨도다
25대회 중에 나의 찬송은 주께로서 온 것이니 주를 경외하는 자 앞에서 나의 서원을 갚으리이다
26겸손한 자는 먹고 배부를 것이며 여호와를 찾는 자는 그를 찬송할 것이라 너희 마음은 영원히 살지어다
27땅의 모든 끝이 여호와를 기억하고 돌아오며 열방의 모든 족속이 주의 앞에 경배하리니
시편 22에 대하여: 고뇌와 신뢰의 외침

시편 22편은 시편 작가가 하나님께 절규하는 감정적인 표현입니다. 작가는 버림을 느끼고 외로움을 느끼지만, 궁극적으로 하나님의 구원에 대한 믿음과 신뢰를 표현합니다.
주석
시편 22편은 예수 그리스도가 십자가에서 받을 고난을 예고하는 예언적 시편입니다.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라는 시작 문구는 예수가 십자가에 달릴 때 인용되었습니다(마태복음 27:46). 시편의 글쓴이의 말씀은 십자가에서의 신체적, 정서적 고통을 정확히 묘사하고 있습니다. 시편 전체를 통틀어 글쓴이는 자신이 버림과 절망감을 느끼지만 여전히 하나님의 능력과 선하심에 믿음을 걸고 있습니다. 그는 선조들에 대한 하나님의 충성을 회상하며 하나님이 자기를 버리지 않도록 간청합니다. 시편 후반부에서는 비탄에서 찬양으로 톤이 바뀌며 글쓴이는 하나님의 궁극적인 승리를 선포하고 모두가 그를 찬양하도록 요구합니다. 이 톤의 변화는 하나님이 결국 그를 건지시고 구원을 이룰 것임을 확신하는 글쓴이의 자신감을 반영합니다. 전반적으로 시편 22편은 고난 가운데의 믿음의 강력한 예시입니다. 이는 우리가 어둠 속에서라도 성실하게 하나님께 호소하고, 그의 충성을 믿을 수 있다는 것을 우리에게 상기시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