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시록 10:7
“일곱째 천사가 소리내는 날 그 나팔을 불게 될 때에 하나님의 비밀이 그 종 선지자들에게 전하신 복음과 같이 이루리라”
문맥: 계시록 10
5내가 본 바 바다와 땅을 밟고 섰는 천사가 하늘을 향하여 오른손을 들고
6세세토록 살아계신 자 곧 하늘과 그 가운데 있는 물건이며 땅과 그 가운데 있는 물건이며 바다와 그 가운데 있는 물건을 창조하신 이를 가리켜 맹세하여 가로되 지체하지 아니하리니
7일곱째 천사가 소리내는 날 그 나팔을 불게 될 때에 하나님의 비밀이 그 종 선지자들에게 전하신 복음과 같이 이루리라
8하늘에서 나서 내게 들리던 음성이 또 내게 말하여 가로되 `네가 가서 바다와 땅을 밟고 섰는 천사의 손에 펴 놓인 책을 가지라' 하기로
9내가 천사에게 나아가 작은 책을 달라 한즉 천사가 가로되 `갖다 먹어버리라 네 배에는 쓰나 네 입에는 꿀같이 달리라' 하거늘
계시록 10에 대하여: 작은 두루마리와 두 증인.

이 장은 작은 두루마리를 가진 천사와 예언하는 두 증인, 그리고 땅에 십판을 내리는 내용을 다룹니다. 또한, 예언의 중요성과 하나님 말씀을 듣는 필요성을 강조합니다.
주석
요한 계시록 10장은 계시록의 책에서 중추적인 장으로, 여섯 번째 나팔에서 일곱 번째 나팔로의 전환을 표시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상징하는 작은 두루마리를 가진 강력한 천사의 비전이 포함되어 있어 매우 중요한 장입니다.
이 장은 구름에 옷을 입은 강력한 천사의 비전으로 시작됩니다. 그는 해 같은 얼굴과 불기둥 같은 발을 가졌다고 묘사됩니다. 이 천사는 하나님의 권능과 영광을 상징하며, 그의 존재는 세상에서의 신성한 존재를 상기시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