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시록 16:19

“큰 성이 세 갈래로 갈라지고 만국의 성들도 무너지니 큰 성 바벨론이 하나님 앞에 기억하신 바 되어 그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잔을 받으매”
— 계시록 16:19 (Korean Bi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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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맥: 계시록 16

17일곱째가 그 대접을 공기 가운데 쏟으매 큰 음성이 성전에서 보좌로부터 나서 가로되 `되었다' 하니

18번개와 음성들과 뇌성이 있고 또 지진이 있어 어찌 큰지 사람이 땅에 있어 옴으로 이같이 큰 지진이 없었더라

19큰 성이 세 갈래로 갈라지고 만국의 성들도 무너지니 큰 성 바벨론이 하나님 앞에 기억하신 바 되어 그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잔을 받으매

20각 섬도 없어지고 산악도 간데 없더라

21또 중수가 한 달란트나 되는 큰 우박이 하늘로부터 사람들에게 내리매 사람들이 그 박재로 인하여 하나님을 훼방하니 그 재앙이 심히 큼이러라

계시록 16에 대하여: 분노의 일곱 그릇

계시록 16: 분노의 일곱 그릇

이 장은 일곱 사발 분노가 땅 위에 부었음을 묘사합니다. 이 장은 하나님의 심판의 강화와 회개의 필요성을 강조합니다.

주석

요한계시록 16장은 심판과 분노의 장이다. 이는 하나님의 분노가 쏟아지는 일곱 그릇 중 여섯 번째이다. 이 장에서 첫 번째부터 세 번째 그릇이 쏟아지며, 각각 다른 종류의 심판을 가져온다. 첫 번째 그릇은 짐승의 표를 가진 자들과 그의 형상을 숭배하는 자들에게 고통스럽고 지독한 종기를 일으킨다. 두 번째 그릇은 바다를 죽은 사람의 피처럼 만들고, 바다에 있는 모든 생물이 죽는다. 세 번째 그릇은 강과 샘물을 죽은 사람의 피처럼 만들어 쓴 물로 많은 사람들이 죽는다.

이 장의 심판들은 하나님의 권능과 권위를 상기시킨다. 하나님은 모든 것을 통제하시고 거역하는 자들에게 공정한 심판을 내리실 분이십니다. 하나님을 거역하는 모든 이들에게 그분의 분노와 심판을 마주하게 될 것임을 경고하는 것이다. 또한 하나님의 분노로부터 우리를 구원해 줄 유일한 존재인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희망을 상기시키는 것이기도 하다.

계시록 16의 인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