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시록 18:16

“가로되 `화 있도다 화 있도다 큰 성이여 세마포와 자주와 붉은 옷을 입고 금과 보석과 진주로 꾸민 것인데”
— 계시록 18:16 (Korean Bi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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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맥: 계시록 18

14바벨론아 네 영혼의 탐하던 과실이 네게서 떠났으며 맛있는 것들과 빛난 것들이 다 없어졌으니 사람들이 결코 이것들을 다시 보지 못하리로다

15바벨론을 인하여 치부한 이 상품의 상고들이 그 고난을 무서워하여 멀리 서서 울고 애통하여

16가로되 `화 있도다 화 있도다 큰 성이여 세마포와 자주와 붉은 옷을 입고 금과 보석과 진주로 꾸민 것인데

17그러한 부가 일시간에 망하였도다 각 선장과 각처를 다니는 선객들과 선인들과 바다에서 일하는 자들이 멀리 서서

18그 불붙는 연기를 보고 외쳐 가로되 이 큰 성과 같은 성이 어디 있느뇨' 하며

계시록 18에 대하여: 바빌론의 몰락

계시록 18: 바빌론의 몰락

이 장은 바벨론의 멸망을 묘사하며, 이는 거짓 종교의 파괴와 마지막 시대의 속임수를 대표한다. 이 장은 하나님의 백성이 거짓 종교에서 자신을 분리하고 하나님에게 충성해야 하는 필요성을 강조한다.

주석

요한계시록 18장은 심판과 파멸에 관한 장입니다. 하나님과 그의 길을 거부하는 결과에 대한 세계에 대한 경고입니다.

이 장은 하늘로부터 온 목소리로 시작합니다. 세계에게 바빌론에서 나오라고 외칩니다. 바빌론은 하나님에 대한 세계의 반란을 상징하는 곳입니다. 목소리는 바빌론이 파괴될 것이며 그 안에 남아 있는 사람들도 같은 운명을 겪을 것을 경고합니다.

계시록 18의 인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