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시록 21:3
“내가 들으니 보좌에서 큰 음성이 나서 가로되 `보라,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으매 하나님이 저희와 함께 거하시리니 저희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은 친히 저희와 함께 계셔서”
문맥: 계시록 21
1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2또 내가 보매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 그 예비한 것이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
3내가 들으니 보좌에서 큰 음성이 나서 가로되 `보라,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으매 하나님이 저희와 함께 거하시리니 저희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은 친히 저희와 함께 계셔서
4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5보좌에 앉으신 이가 가라사대 `보라 내가 만물을 새롭게 하노라' 하시고 또 가라사대 `이 말은 신실하고 참되니 기록하라' 하시고
계시록 21에 대하여: 신천지와 새로운 지구

이 장은 신천지와 신지구의 창조를 묘사하며, 하나님의 백성들이 그분과 완벽한 교제 속에서 살 것을 다룹니다. 이 장은 하나님의 백성들의 완전한 회복과 구속, 그리고 모든 고통과 죄악이 끝나는 것을 강조합니다.
주석
요한계시록 21장은 희망과 약속의 장입니다. 이것은 신천지와 신지구의 비전이며, 하나님이 그의 백성과 함께 거하실 곳을 보여줍니다. 이 장은 하나님은 신실하시고 약속을 지키시리라는 것을 상기시키는 것입니다.
이 장은 새 예루살렘의 묘사로 시작하는데, 이는 금과 보석으로 이루어진 도시로 묘사됩니다. 이것은 하나님이 창조하실 새 세계의 아름다움과 완전함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도시는 열두 개의 문이 있는 벽으로 둘러싸여 있으며, 각 문은 천사에 의해 지키고 있습니다. 이는 하나님이 그의 백성을 보호하시고 안전하게 지키시리라는 것을 상기시키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