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시록 7:9
“이 일 후에 내가 보니 각 나라와 족속과 백성과 방언에서 아무라도 능히 셀 수 없는 큰 무리가 흰 옷을 입고 손에 종려 가지를 들고 보좌 앞과 어린 양 앞에 서서”
문맥: 계시록 7
7시므온 지파 중에 일만 이천이요 레위 지파 중에 일만 이천이요 잇사갈 지파 중에 일만 이천이요
8스블론 지파 중에 일만 이천이요 요셉 지파 중에 일만 이천이요 베냐민 지파 중에 인 맞은 자가 일만 이천이라
9이 일 후에 내가 보니 각 나라와 족속과 백성과 방언에서 아무라도 능히 셀 수 없는 큰 무리가 흰 옷을 입고 손에 종려 가지를 들고 보좌 앞과 어린 양 앞에 서서
10큰 소리로 외쳐 가로되 `구원하심이 보좌에 앉으신 우리 하나님과 어린 양에게 있도다' 하니
11모든 천사가 보좌와 장로들과 네 생물의 주위에 섰다가 보좌 앞에 엎드려 얼굴을 대고 하나님께 경배하여
계시록 7에 대하여: 14만 4천과 거대한 무리.

이 장에서는 144,000명과 구속받은 대 인구가 봉인되는 것을 설명합니다. 이 장은 하나님의 백성들의 보호와 구원을 강조합니다.
주석
요한계시록 7장은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큰 희망과 안위의 장이다. 먼저, 이 장은 지구의 네 모퉁이에 서 있는 네 천사들의 환상으로 시작되는데, 그들은 파멸의 바람을 막아 하나님의 종들이 인 인도 될 때까지 막고 있는 모습이다. 이는 하나님의 백성에 대한 보호와 돌봄의 강력한 상징이다.
그리고 환상은 모든 나라, 족속, 백성, 언어에서 온 많은 사람들로 옮겨가는데, 그들은 하나님과 어린양 앞에 서 있는 모습을 보여준다. 이는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의 보편성, 그리고 믿는 모든 이에게로 하는 구원의 희망을 강력하게 상기시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