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시록 8:11
“이 별 이름은 쑥이라 물들의 삼분의 일이 쑥이 되매 그 물들이 쓰게 됨을 인하여 많은 사람이 죽더라”
문맥: 계시록 8
9바다 가운데 생명 가진 피조물들의 삼분의 일이 죽고 배들의 삼분의 일이 깨어지더라
10세째 천사가 나팔을 부니 횃불같이 타는 큰 별이 하늘에서 떨어져 강들의 삼분의 일과 여러 물샘에 떨어지니
11이 별 이름은 쑥이라 물들의 삼분의 일이 쑥이 되매 그 물들이 쓰게 됨을 인하여 많은 사람이 죽더라
12네째 천사가 나팔을 부니 해 삼분의 일과 달 삼분의 일과 별들의 삼분의 일이 침을 받아 그 삼분의 일이 어두워지니 낮 삼분의 일은 비췸이 없고 밤도 그러하더라
13내가 또 보고 들으니 공중에 날아가는 독수리가 큰 소리로 이르되 `땅에 거하는 자들에게 화, 화, 화가 있으리로다 이 외에도 세 천사의 불 나팔 소리를 인함이로다' 하더라
계시록 8에 대하여: 일곱 나팔

이 장은 일곱 나팔 소리와 지구에 내려오는 심판을 묘사합니다. 이 장에는 혈과 섞인 우박과 불 그리고 지구의 셋째가 타 버리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주석
요한계시록 8장은 요한계시록 책에서 중요한 장으로, 심판의 일곱 나팔의 시작을 표시하기 때문에 중요합니다. 이 장은 아직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받아들이지 않은 사람들에게 경고로 작용하며 뒤이어 오는 심판이 가혹할 것임을 알리는 역할을 합니다.
이 장은 일곱째 인감이 열리는 모습과 일곱 천사들이 일곱 나팔을 받는 환상으로 시작합니다. 각 천사가 나팔을 불다마자 지구에 다른 심판이 풀려납니다. 첫 네 나팔은 우박, 불, 불타오르는 큰 산과 같은 자연 재해를 불러일으킵니다. 다섯째 나팔은 메뚜기 떼의 역병을 가져오고, 여섯째 나팔은 2억명의 기병군을 일으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