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시록 9:17

“이같이 이상한 가운데 그 말들과 그 탄 자들을 보니 불빛과 자주빛과 유황빛 흉갑이 있고 또 말들의 머리는 사자 머리 같고 그 입에서는 불과 연기와 유황이 나오더라”
— 계시록 9:17 (Korean Bi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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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맥: 계시록 9

15네 천사가 놓였으니 그들은 그 년,월,일,시에 이르러 사람 삼분의 일을 죽이기로 예비한 자들이더라

16마병대의 수는 이만만이니 내가 그들의 수를 들었노라

17이같이 이상한 가운데 그 말들과 그 탄 자들을 보니 불빛과 자주빛과 유황빛 흉갑이 있고 또 말들의 머리는 사자 머리 같고 그 입에서는 불과 연기와 유황이 나오더라

18이 세 재앙 곧 저희 입에서 나오는 불과 연기와 유황을 인하여 사람 삼분의 일이 죽임을 당하니라

19이 말들의 힘은 그 입과 그 꼬리에 있으니 그 꼬리는 뱀 같고 또 꼬리에 머리가 있어 이것으로 해하더라

계시록 9에 대하여: 다섯 천사와 깊은 구덩이

계시록 9: 다섯 천사와 깊은 구덩이

이 장은 다섯 천사의 석방과 그들이 땅에 가해지는 고통을 묘사합니다. 이 장은 또한 깊은 구덩이와 땅 위로 악마들의 석방을 묘사합니다.

주석

요한계시록 9장은 요한계시록 책에서 큰 의미를 가진 장이다. 이 장은 다섯 번째 나팔의 시작으로서, 세 가지 화의 첫 번째인 다섯 번째 나팔의 시작 부분이다. 이 장은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받아들이지 않은 사람들에게 가해질 고통을 생생하게 묘사하고 있다.

이 장의 첫 번째 부분은 하늘에서 떨어지는 별이 나타나 땅속의 구멍을 열고, 거기서 거대한 연기가 나오며 그 연기에서 전갈의 권능을 지닌 메뚜기들이 나온다는 것을 묘사한다. 이 메뚜기들에게는 풀, 나무 또는 녹색물체를 해치지 말라는 명령이 내려지지만, 하나님의 인장을 받지 않은 사람들만 공격한다.

계시록 9의 인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