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하 14:11
“그 하나님 여호와께 부르짖어 가로되 여호와여 강한 자와 약한자 사이에는 주밖에 도와줄 이가 없사오니 우리 하나님 여호와여, 우리를 도우소서 우리가 주를 의지하오며 주의 이름을 의탁하옵고 이 많은 무리를 치러왔나이다 여호와여, 주는 우리 하나님이시오니 원컨대 사람으로 주를 이기지 못하게 하옵소서 하였더니”
문맥: 역대하 14
9구스 사람 세라가 저희를 치려하여 군사 백만과 병거 삼백승을 거느리고 마레사에 이르매
10아사가 마주 나아가서 마레사의 스바다 골짜기에 진치고
11그 하나님 여호와께 부르짖어 가로되 여호와여 강한 자와 약한자 사이에는 주밖에 도와줄 이가 없사오니 우리 하나님 여호와여, 우리를 도우소서 우리가 주를 의지하오며 주의 이름을 의탁하옵고 이 많은 무리를 치러왔나이다 여호와여, 주는 우리 하나님이시오니 원컨대 사람으로 주를 이기지 못하게 하옵소서 하였더니
12여호와께서 구스 사람을 아사와 유다 사람 앞에서 쳐서 패하게 하시니 구스 사람이 도망하는지라
13아사와 그 좇는자가 구스 사람을 쫓아 그랄까지 이르매 이에 구스 사람이 엎드러지고 살아 남은 자가 없었으니 이는 여호와 앞에서와 그 군대 앞에서 패망하였음이라 노략한 물건이 심히 많았더라
역대하 14에 대하여: 아사의 유다 왕국

아사의 통치 시기는 영적 개혁, 우상의 제거, 그리고 유다에서의 평화와 풍요로운 시기로 특징 지어진다.
주석
역대하 14장은 유다 왕 아사의 통치에 초점을 맞춘 장이다. 아사는 주 여호와를 따르는 의로운 왕이었으며, 백성을 주 여호와의 길로 이끌고자 했다. 그는 땅에 있는 모든 우상과 허위 신의 제단을 제거하고 백성에게 주 여호와를 찾도록 명령했다. 또한 유다의 성읍들을 강화하고 군대를 강화하여 사람들을 적으로부터 보호했다.
아사의 주 여호와에 대한 충실함이 보람을 받을 때 주 여호와께서 이집트인과 리비아인으로부터 승리를 안겨주셨다. 이 승리는 주 여호와의 은혜와 아사와 유다 백성에 대한 보호의 표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