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하 14:9

“구스 사람 세라가 저희를 치려하여 군사 백만과 병거 삼백승을 거느리고 마레사에 이르매”
— 역대하 14:9 (Korean Bi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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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맥: 역대하 14

7아사가 일찌기 유다사람에게 이르되 우리가 우리 하나님 여호와를 찾았으므로 이 땅이 아직 우리 앞에 있나니 우리가 이 성읍들을 건축하고 그 주위에 성곽과 망대와 문과 빗장을 만들자 우리가 주를 찾았으므로 주께서 우리에게 사방의 평안을 주셨느니라 하고 이에 저희가 성읍을 형통하게 건축하였더라

8아사의 군대는 유다 중에서 큰 방패와 창을 잡는 자가 삼십만이요 베냐민 중에서 작은 방패를 잡으며 활을 당기는 자가 이십 팔만이라 다 큰 용사더라

9구스 사람 세라가 저희를 치려하여 군사 백만과 병거 삼백승을 거느리고 마레사에 이르매

10아사가 마주 나아가서 마레사의 스바다 골짜기에 진치고

11그 하나님 여호와께 부르짖어 가로되 여호와여 강한 자와 약한자 사이에는 주밖에 도와줄 이가 없사오니 우리 하나님 여호와여, 우리를 도우소서 우리가 주를 의지하오며 주의 이름을 의탁하옵고 이 많은 무리를 치러왔나이다 여호와여, 주는 우리 하나님이시오니 원컨대 사람으로 주를 이기지 못하게 하옵소서 하였더니

역대하 14에 대하여: 아사의 유다 왕국

역대하 14: 아사의 유다 왕국

아사의 통치 시기는 영적 개혁, 우상의 제거, 그리고 유다에서의 평화와 풍요로운 시기로 특징 지어진다.

주석

역대하 14장은 유다 왕 아사의 통치에 초점을 맞춘 장이다. 아사는 주 여호와를 따르는 의로운 왕이었으며, 백성을 주 여호와의 길로 이끌고자 했다. 그는 땅에 있는 모든 우상과 허위 신의 제단을 제거하고 백성에게 주 여호와를 찾도록 명령했다. 또한 유다의 성읍들을 강화하고 군대를 강화하여 사람들을 적으로부터 보호했다.

아사의 주 여호와에 대한 충실함이 보람을 받을 때 주 여호와께서 이집트인과 리비아인으로부터 승리를 안겨주셨다. 이 승리는 주 여호와의 은혜와 아사와 유다 백성에 대한 보호의 표시였다.

역대하 14의 인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