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18:4

“물을 조금 가져오게 하사 당신들의 발을 씻으시고 나무 아래서 쉬소서”
— 창세기 18:4 (Korean Bi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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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맥: 창세기 18

2눈을 들어 본즉 사람 셋이 맞은편에 섰는지라 그가 그들을 보자 곧 장막 문에서 달려나가 영접하며 몸을 땅에 굽혀

3가로되 `내 주여 ! 내가 주께 은혜를 입었사오면 원컨대 종을 떠나 지나가지 마옵시고

4물을 조금 가져오게 하사 당신들의 발을 씻으시고 나무 아래서 쉬소서

5내가 떡을 조금 가져오리니 당신들의 마음을 쾌활케 하신 후에 지나가소서 당신들이 종에게 오셨음이니이다' 그들이 가로되 `네 말대로 그리하라'

6아브라함이 급히 장막에 들어가 사라에게 이르러 이르되 `속히 고운 가루 세 스아를 가져다가 반죽하여 떡을 만들라' 하고

창세기 18에 대하여: 이삭의 출생 약속.

창세기 18: 이삭의 출생 약속.

하나님은 아브라함을 방문하여 사라가 나이가 많은데도 아들을 낳을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아브라함은 이를 듣고 웃었지만, 사라는 임신하여 이삭을 낳았습니다.

주석

창세기 18장은 세 사람이 아브라함과 사라에게로 찾아오는 장면에 초점을 맞춘 장이다. 이들 사람은 후에 하나님에 의해 보내진 천사로 밝혀지며, 아브라함과 사라에게 아들이 난다는 소식을 전하러 온 것이다. 이는 성서에서 중요한 순간으로,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많은 민족의 아버지가 될 것이라는 약속의 이행이 시작된 것을 나타낸다.

이 장은 세 사람이 아브라함의 장막에 도착하는 순간으로 시작된다. 아브라함은 즉시 그들이 하나님의 사자임을 알아보고, 접대의 의무를 다한다. 그는 그들에게 음식과 물을 제공하고 밤을 물린다. 그 순간, 세 사람은 사라가 아들을 낳을 것이라고 아브라함에게 알린다. 아브라함은 믿지 못해 웃음을 터뜨린다.

창세기 18의 인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