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18:6

“아브라함이 급히 장막에 들어가 사라에게 이르러 이르되 `속히 고운 가루 세 스아를 가져다가 반죽하여 떡을 만들라' 하고”
— 창세기 18:6 (Korean Bi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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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맥: 창세기 18

4물을 조금 가져오게 하사 당신들의 발을 씻으시고 나무 아래서 쉬소서

5내가 떡을 조금 가져오리니 당신들의 마음을 쾌활케 하신 후에 지나가소서 당신들이 종에게 오셨음이니이다' 그들이 가로되 `네 말대로 그리하라'

6아브라함이 급히 장막에 들어가 사라에게 이르러 이르되 `속히 고운 가루 세 스아를 가져다가 반죽하여 떡을 만들라' 하고

7아브라함이 또 짐승 떼에 달려가서 기름지고 좋은 송아지를 취하여 하인에게 주니 그가 급히 요리한지라

8아브라함이 뻐터와 우유와 하인이 요리한 송아지를 가져다가 그들의 앞에 진설하고 나무 아래 모셔 서매 그들이 먹으니라

창세기 18에 대하여: 이삭의 출생 약속.

창세기 18: 이삭의 출생 약속.

하나님은 아브라함을 방문하여 사라가 나이가 많은데도 아들을 낳을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아브라함은 이를 듣고 웃었지만, 사라는 임신하여 이삭을 낳았습니다.

주석

창세기 18장은 세 사람이 아브라함과 사라에게로 찾아오는 장면에 초점을 맞춘 장이다. 이들 사람은 후에 하나님에 의해 보내진 천사로 밝혀지며, 아브라함과 사라에게 아들이 난다는 소식을 전하러 온 것이다. 이는 성서에서 중요한 순간으로,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많은 민족의 아버지가 될 것이라는 약속의 이행이 시작된 것을 나타낸다.

이 장은 세 사람이 아브라함의 장막에 도착하는 순간으로 시작된다. 아브라함은 즉시 그들이 하나님의 사자임을 알아보고, 접대의 의무를 다한다. 그는 그들에게 음식과 물을 제공하고 밤을 물린다. 그 순간, 세 사람은 사라가 아들을 낳을 것이라고 아브라함에게 알린다. 아브라함은 믿지 못해 웃음을 터뜨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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