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7:16

“들어간 것들은 모든 것의 암,수라 하나님이 그에게 명하신대로 들어가매 여호와께서 그를 닫아 넣으시니라”
— 창세기 7:16 (Korean Bi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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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맥: 창세기 7

14그들과 모든 들짐승이 그 종류대로, 모든 육축이 그 종류대로, 땅에 기는 모든 것이 그 종류대로, 모든 새 곧 각양의 새가 그 종류대로

15무릇 기식이 있는 육체가 둘씩 노아에게 나아와 방주로 들어갔으니

16들어간 것들은 모든 것의 암,수라 하나님이 그에게 명하신대로 들어가매 여호와께서 그를 닫아 넣으시니라

17홍수가 땅에 사십일을 있었는지라 물이 많아져 방주가 땅에서 올랐고

18물이 더 많아져 땅에 창일하매 방주가 물 위에 떠 다녔으며

창세기 7에 대하여: 대홍수

창세기 7: 대홍수

하나님은 구원받은 사람에게 모든 종류의 동물을 둘씩, 수컷 한 마리와 암컷 한 마리씩 방주에 실어 달라고 명령했습니다. 또한 새 종류마다 일곱 마리와 필요한 모든 종류의 먹을 것을 가져오도록 했습니다.

주석

창세기 7장은 지구를 부정한 것으로부터 깨끗하게 하기 위해 하나님이 보낸 대홍수의 이야기입니다. 이 장에서 하나님은 노아에게 방주를 건설하고 각종 동물 둘을 함께 방주에 태우라고 명령합니다. 또한 하나님은 노아에게 깨끗한 동물과 새 일곱 쌍을 태우라고 지시합니다. 이는 홍수 이후 제사를 드리기 위함입니다.

그 후 하나님은 노아에게 큰 홍수를 보내어 전 지구를 덮어 모든 살아있는 것을 파괴할 것이라고 말합니다. 노아와 그의 가족은 방주에 들어가 동물을 모두 데리고 들어가도록 지시받습니다. 하나님은 노아에게 자신과 동물들을 위한 먹이를 가져가도록도 말씀하십니다.

창세기 7의 인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