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복음 1:23

“그 직무의 날이 다 되매 집으로 돌아가니라”
— 누가복음 1:23 (Korean Bi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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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맥: 누가복음 1

21백성들이 사가랴를 기다리며 그의 성소 안에서 지체함을 기이히 여기더니

22그가 나와서 저희에게 말을 못하니 백성들이 그 성소 안에서 이상은 본 줄 알았더라 그가 형용으로 뜻을 표시하며 그냥 벙어리 대로 있더니

23그 직무의 날이 다 되매 집으로 돌아가니라

24이 후에 그 아내 엘리사벳이 수태하고 다섯 달 동안 숨어 있으며 가로되

25`주께서 나를 돌아 보시는 날에 인간에 내 부끄러움을 없게 하시려고 이렇게 행하심이라' 하더라

누가복음 1에 대하여: 요한 세례자의 출생이 예언됨

누가복음 1: 요한 세례자의 출생이 예언됨

요약 : 누가 복음서 1장에서 누가는 서문으로, 그 복음은 목격자이자 말씀의 종들의 증거에 기반한다고 설명합니다.

주석

누가복음 1장은 성경 신약 성서에 속한 누가복음의 첫 장이다. 이 장은 작자 누가에 대한 간단한 소개로 시작하여 복음서를 쓴 취지를 밝힌다. 그는 자신이 녹록히 조사한 사건들을 기술하려 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삶에 대한 체계적인 기록을 제공하려고 쓴다고 밝힌다.

이 장에서는 먼저 자카리야와 엘리사벳 부부의 이야기가 전개된다. 노인인 이들이 자녀가 없었는데, 천사가 자카리야에게 나타나 그들이 아들을 낳게 될 것이며 그 아들의 이름은 요한이 될 것이라고 전한다. 자카리야는 처음에 의심하지만 천사는 그에게 이것이 이루어질 것임을 장담한다.

누가복음 1의 인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