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복음 1:32
“저가 큰 자가 되고 지극히 높은신 이의 아들이라 일컬을 것이요 주 하나님께서 그 조상 다윗의 위를 저에게 주시리니”
문맥: 누가복음 1
누가복음 1에 대하여: 요한 세례자의 출생이 예언됨

요약 : 누가 복음서 1장에서 누가는 서문으로, 그 복음은 목격자이자 말씀의 종들의 증거에 기반한다고 설명합니다.
주석
누가복음 1장은 성경 신약 성서에 속한 누가복음의 첫 장이다. 이 장은 작자 누가에 대한 간단한 소개로 시작하여 복음서를 쓴 취지를 밝힌다. 그는 자신이 녹록히 조사한 사건들을 기술하려 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삶에 대한 체계적인 기록을 제공하려고 쓴다고 밝힌다.
이 장에서는 먼저 자카리야와 엘리사벳 부부의 이야기가 전개된다. 노인인 이들이 자녀가 없었는데, 천사가 자카리야에게 나타나 그들이 아들을 낳게 될 것이며 그 아들의 이름은 요한이 될 것이라고 전한다. 자카리야는 처음에 의심하지만 천사는 그에게 이것이 이루어질 것임을 장담한다.